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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테릭스의 지속가능경영 위한 제도적 노력
아크테릭스의 지속가능경영 위한 제도적 노력
  • 김경선 부장 | 자료제공 넬슨스포츠
  • 승인 2018.09.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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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생산모델→순환경제모델 전환

미래를 위한 비전
아크테릭스는 궁극적으로 선형 생산 모델에서 순환 경제 모델로 전환 중이다. 선형 모델은 다른 말로 폭포수 모델이라고도 하며,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듯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는 의미다. 폐기물이 쌓이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그러나 순환 경제 모델로 전환 중인 아크테릭스의 모든 자재와 제품은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루프를 통해 새로운 자원으로 환원된다.

아크테릭스가 추구하는 순환경제모델
아크테릭스가 추구하는 순환경제모델

“우리는 가능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일에 대한 막중한 책임이 있다. 더불어 우리가 만드는 제품의 수명이 정말로, 정말로 오래 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애덤 케처슨 - 마케팅 부사장

알파 SV 재킷 탄소발자국 비교
환경을 위한 아크테릭스의 노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실현중이다. 특히 전과정평가(이하 LCA, Life Cycle Assessment)를 통해 제품 공정 과정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하게 관찰한다. LCA란 하나의 제품이 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체 수명 과정을 거치는 동안 발생되는 원료 및 에너지 소비, 오염물질, 폐기물 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엄격하고 객관적인 방법이다.

알파 SV 재킷 탄소발자국 비교
알파 SV 재킷 탄소발자국 비교

LCA 속 각각의 유형을 통해 하나의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특히 기후 변화 유형을 활용해 탄소 배출 발자국(carbon emissions footprint)을 측정할 수 있다. 평가에 따르면 알파 SV 재킷 한 벌의 탄소 배출 발자국은 중형차가 100㎞를 달린 것과 동일한 수준이다.

아크테릭스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제도적 노력.*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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