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원주 현지인 최애 맛집 모음.zip
원주 현지인 최애 맛집 모음.zip
  • 박신영 기자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20.01.31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라노키친
동승루
미가일 식당
오렌치

원주 현지인 최애 맛집을 소개한다.

티라노키친
정갈한 덮밥이 입맛을 돋우는 곳. 고기성애자 주인장의 최애 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부챗살이 들어간 티라노 덮밥, 두툼한 연어를 올린 연어 덮밥, 국내산 육회를 사용한 아보카도 육회 덮밥, 매콤달달한 대창 덮밥 등 모든 메뉴는 덮밥이다. 곁들여 나오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는 후식으로 일품이다.

큼직한 부챗살 스테이크, 계란 노른자, 알싸한 고추냉이의 조화가 좋다.

강원 원주시 만대공원길 42

11:30~21:00(일요일 휴무,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033-743-0110

티라노 덮밥 1만2천원, 매콤 대창 덮밥 1만원, 연어 덮밥 1만원

@tyrannokitchen

바삭한 튀김 옷, 풍부한 육즙, 질리지 않는 맛의 삼박자가 기막히다.

동승루
에디터의 인생 군만두를 찾았다. 시작은 중국 요릿집이었지만 45년 전통 수제 만두 전문점으로 더 유명하다. 군만두, 찐만두, 물만두, 만둣국 등 모든 만두 요리가 이곳의 메인 메뉴다. 짜장면 No! 짬뽕 No! 군만두와 찐만두를 맛보는 게 우선이다. 고소한 튀김 옷을 입은 탕수육도 만두 못지않게 입맛을 사로잡는다.

강원 원주 이화4길 30

11:30~21:00(일요일 휴무)

033-742-8166

군만두 7천원, 찐만두 7천원, 탕수육 1만7천원

미가일 식당
원주IC 교차로 바로 옆에서 수십 년째 원주 택시 운전사와 현지인의 입맛을 책임진다. 제육볶음, 양념게장, 된장찌개 등 평범한 메뉴로 구성됐지만 흠잡을 데 없는 맛, 다양한 밑반찬, 푸짐한 양으로 현지인 최애 기사식당이다. 평일 낮에도 넓은 주차장이 꽉 찰 정도로 인기 만점이다.

돼지고기, 오징어, 각종 채소를 매콤한 양념에 볶았다. 푸짐한 고기와 오징어 덕분에 밥 한 그릇 뚝딱!

강원 원주 북원로 2852

033-734-2052

05:00~21:00(연중무휴)

오돼지볶음 7500원, 양념게장정식 9천원, 된장찌개 6500원

오렌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 가게다. 오픈 4년 만에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등극, 평일 낮에도 웨이팅할 만큼 인기 만점이다. 이곳 돈가스의 비결은 재료다. 200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국내산 냉장 안심과 등심을 두툼하게 잘라 깨끗한 기름에 튀겨낸다. 풍부한 육즙, 뽀얀 속살로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실현한다.

오렌치 시그니처 메뉴다. 소금을 돈카츠에 올려 먹으면 고기 본연의 풍부한 맛이 느껴지고 알싸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강원 원주 소방서길 10-1

010-9794-1668

11:30~20:30(월요일 휴무, 브레이크 타임 14:00~17:30)

안심돈가스 9900원, 등심돈가스 8900원, 오렌치우동 55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