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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3선감성 입힌 아웃도어 브랜드…니코앤드·호카원원·해브해드
  • 박신영 기자
  • 승인 2018.01.12 13:17
  • 호수 153
  • 댓글 0

아메리칸 캐주얼을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아메카지룩, 편안함과 빈티지함을 추구하는 놈코어룩이 젊은 아웃도어 마니아에게 인기다. 인스타그램 피드를 넘기던 중 생소하지만 눈길이 가는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를 발견했다. 한다하는 SNS 아웃도어 스타들의 애정하는 브랜드. 해브해드·호카원원·니코핸드다.

해브핸드 셔츠 사진제공 해브해드

조립하는 셔츠, 해브해드

해브해드 셔츠 사진제공 해브해드

마음에 쏙 드는 셔츠를 찾기란 쉽지 않다. 기성복에 물들여진 지금,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해브해드의 셔츠는 소재부터 디자인까지 고객이 직접 제작한다. 두 가지 스타일, 세 가지 주머니, 네 가지 옷깃, 열 가지 단추, 아홉 가지 실과 52가지의 원단으로 마음껏 조립이 가능하고 가격도 4만9900원으로 착하다. 현재는 해브해드 온라인 스토어와 29cm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디자인과 기능성의 만남, 호카원원

호카원원 하이킹화 사진제공 hokaoneone.com

프랑스에서 시작된 트레일 러닝화 브랜드로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다. 일반 러닝화보다 2.5배 두꺼운 미드솔을 가졌지만 약 416g(하이킹화) ‧ 216g(러닝화)으로 가볍고, 디자인이 독특해 20~30대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러닝과 하이킹 용도로 출시됐지만 종류별로 다양한 라인을 갖추고 있어 데일리 슈즈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직구를 이용해야 한다.

아메카지룩의 대표주자, 니코앤드
일본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브랜드로 2014년 국내 상륙 후 20~30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나만이 내 스타일을 안다(Nobody I Know Own styl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의류뿐만 아니라 생활소품, 가구,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전개한다. 톤 다운된 컬러와 빈티지 감성의 디자인은 물론이고 활동성이 좋은 루즈 핏으로 젊은 캠퍼들이 애용한다. 온라인 스토어 외에도 강남점, 중동점, 파르나스몰점, 수원 롯데몰점, 송도 트리플 스틔츠점,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신영 기자  shin025@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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