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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업 | 도이터, 에어컨택트
국어수업 | 도이터, 에어컨택트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4.06.17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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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의 중요성

1박 이상의 일정으로 백패킹을 다니다 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장비가 바로 배낭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단순히 하루 정도 걷고 마는 정도라면, 어떤 배낭을 사용하든 참고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거리가 멀거나 배낭에 든 짐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좋은 배낭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닫는다.

▲ 1박 이상의 일정으로 백패킹을 다니다보면, 가장 중요한 장비는 배낭이다.

▲ 에어컨택트 시스템이란 사용자가 움직일 때마다 통기성이 뛰어난 쿠션의 펌프 효과를 이용해 공기를 회전시키는 방법이다.
긴 산행과 장기 여행에 적합한 도이터의 에어컨택트 배낭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사만의 에어컨택트 시스템을 전격적으로 적용한 제품이다.

에어컨택트 시스템이란 사용자가 움직일 때마다 통기성이 뛰어난 쿠션의 펌프 효과를 이용해 공기를 회전시키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최적의 통풍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체력 부담을 덜고 땀을 줄이므로 최대 25%까지 수분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에어메시 등판은 뜨거운 열기를 세 방향으로 환기시켜 땀이 많이 나는 등판에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나 무거운 짐을 들었을 때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힙벨트는 인체공학적인 형태로 디자인돼 몸의 복잡한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며, 균형감을 높이면서 피로감을 줄여준다.

에어컨택트 배낭은 사용자가 자신의 체형에 맞게 등판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바리 퀵 시스템도 적용했다.

▲ 도이터의 에어컨택트 시리즈는 에어메시 등판을 사용해 뜨거운 열기를 세 방향으로 환기시켜 쾌적함을 유지한다.

중량 2900g(75리터 기준)
크기 90 x 40 x 30 cm(75리터 기준)
소재 deuter-dura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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