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의 겨울을 책임지는 트렉스타 '빅터' 다운재킷
대한민국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의 겨울을 책임지는 트렉스타 '빅터' 다운재킷
  • 신은정 | 사진 제공 트렉스타
  • 승인 2023.12.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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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의 땀과 열정, 그리고 〈트렉스타〉의 빅터 다운재킷으로 극한의 겨울을 이겨내다.


스포츠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더불어 훈련 장비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경기에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장비 외에도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편안하고 따뜻한 유니폼 또한 아주 중요하다. 특히 한층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만큼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착용하는 세련된 유니폼과 장비는 전 세계 선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대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의 유니폼과 장비를 후원하고 있다. 봅슬레이·스켈레톤은 동계올림픽 종목으로, 강원도보다 더 춥기로 유명한 유럽, 북미, 중국 지역 등에서 경기와 훈련이 진행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극한의 추위와 바람을 이겨내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방한 아우터는 가장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대표팀은 올겨울부터 극한의 추위와 바람을 막아줄 방한 아우터로 트렉스타의 ‘빅터’ 다운재킷을 착용한다. 빅터 다운재킷은 윈드 가드 소재를 활용하여 추운 겨울 야외활동 시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며 초발수 가공 처리된 2레이어 라미네이션 소재로 외부로부터의 오염을 방지하고 뛰어난 내풍성과 통기성을 자랑한다. 특히 솜털 함량 80% 이상의 구스 다운을 사용하여 우수한 보온 효과와 복원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그 밖에도 멀티 포켓을 활용하여 수납성을 높였으며, 가슴 포켓에 후크 테이프 디테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혹한기 대비 최적화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대표팀은 방한 아우터인 ‘빅터’ 다운재킷뿐만 아니라 미디어 재킷으로 ‘안톤’, 시상복으로는 ‘폴라텍써멀JK’ 등 모든 제품을 트렉스타 제품으로 착용할 예정이다. 의류뿐만 아니라 트렉스타 ‘싱크4’와 ‘스파이크(경기화)’를 착용하고 전 세계에서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의 특성상 스타트 기록은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현재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가장 빠른 스타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 기록의 핵심이 되는 장비는 ‘스파이 크(경기화)’ 신발로, 이 신발 역시 트렉스타가 개발한 경기화를 신는다. 해당 제품은 스파이크 핀 소재의 최적화된 배열로 빙판에서의 접지력을 극대화했으며, 지면을 치고 나가는 반발 탄성 효율을 높여 선수들의 신체 피로감을 감소시키며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발을 냉기로부터 보호하고 착화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발 내측 부위에 발열 소재를 적용했다.
한편 지난 11월 2일부터 약 7일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25개국 121명 선수단이 참가한 IBSF 오메가 유스 시리즈 평창(2차) 대회가 개최됐다. 봅슬레이·스켈레톤 한국 국가대표팀은 10월 17일 중국 옌칭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진행 중인 23-24 IBSF 월드컵에 출전한다. 트렉스타는 20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까지 대한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KBSF과 의류 및 스파이크 스폰서십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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