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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브랜드 ‘벤네비스’, 옵저버 쉘터 필두로 일본 캠핑 시장 진출 성공
캠핑 브랜드 ‘벤네비스’, 옵저버 쉘터 필두로 일본 캠핑 시장 진출 성공
  • 김경선
  • 승인 2022.06.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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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아틀리에 브랜드 <벤네비스(대표 전주홍·서동준)>가 최근 일본 캠핑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네비스가 최근 일본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벤네비스는 지난 1월 일본 캠핑 플랫폼 히나타의 러브콜을 받아 ‘옵저버 쉘터’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순식간에 완판을 기록했다. 히나타 스토어 내 베스트셀러와 한국 기획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으며 해외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히나타는 일본과 해외의 유니크한 브랜드를 선정하여 입점하는 일본 내 캠핑 플랫폼 선두주자로 히나타에서 발간하는 웹 매거진은 월간 이용자수가 360만명에 달해 일본 캠퍼들 사이에서 영향력 높은 매체이다.

온전한 쉼과 휴식을 위해 자연과 가장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캠핑 라이프를 제안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벤네비스>는 론칭 후 특별한 마케팅 없이 캠퍼들의 입소문으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지포, 클린켄틴 등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와의 콜라보 진행으로 리미티드 제품을 출시하여 캠퍼들과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벤네비스>는 별이 보이는 텐트 ‘옵저버 쉘터’를 출시한지 보름만에 완판을 거듭하며 신진 국내 캠핑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옵저버 쉘터’는 텐트 원단 중 최상위급인 나일론 원단을 채택하였으며, 립스탑 방식으로 직조해 자외선 차단, 발수 가공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캠핑이 가능하다. 또한 총 6개(메인 도어 1개, 루프 윈도우 2개, 측명 옵저버 윈도우 2개)의 대형 윈도우로 극강의 개방감을 선사하며, 4개의 폴대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메시 창문과 텐트 스커트를 활용하면 모든 계절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벤네비스 관계자는 “옵저버 쉘터는 벤네비스에서 개발한 투명 우레탄 플라이로 우중, 설중 환경에서도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텐트”라며,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여가활동이 인기를 끌면서 캠핑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커지다보니 ‘벤네비스’도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져 가는 캠핑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며, 그 과정에서 자연을 생각하는 생태 관광의 원칙도 잊지 않는 캠핑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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