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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브랜드 미션에 발맞춘 ESG 경영 행보 박차
안다르, 브랜드 미션에 발맞춘 ESG 경영 행보 박차
  • 고아라
  • 승인 2021.02.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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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실천해왔던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주역의 행보를 이어간다.

안다르의 친환경 활동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일면이다. 패션 업계의 ‘필(必) 환경 시대’에 발맞춰 환경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제품 개발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형태로 환경보호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버려지는 원단을 되살려 만든 친환경 레깅스부터 폐 페트병으로 만든 가방 등 안다르의 친환경 제품 라인업인 ‘리업Reup’ 시리즈를 제작하고, 에코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 등의 친환경 마케팅도 시행하고 있다.

안다르의 비전은 누구나 입을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하며, 소비자의 삶에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로의 성장이다. 이를 위한 사회적 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시행한 임직원 대상 연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지난달 15일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에 치료비로 기부했다. 또한 미혼모를 위해 비말 차단 마스크 15만 장을 기부하고, 미혼모 대상 ‘힐링 요가 클래스’, 헌혈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의료진 의류 기부, 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지배 구조 개선이다. 경영의 투명화는 물론 기업의 역량을 키우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안다르는 올해 초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국내 1위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에코마케팅과의 전략적 협업을 선언했다. 각자 분야의 전문성을 발휘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성장, 기업가치 증대를 이뤄갈 계획이며,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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