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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위스키 추천
크리스마스 위스키 추천
  • 고아라 | 자료제공 페르노리카
  • 승인 2020.12.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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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더하는 한 잔

단어만으로도 설레는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위스키를 모았다.

캐주얼한 파티엔 <더 글렌리벳>
맥캘란, 글렌피딕, 글렌모렌지, 글렌그랜트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대부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시켜 보디감이 가볍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경쾌하고 캐주얼한 트렌드를 이끌며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누려왔던 더 글렌리벳이 새롭게 돌아왔다. 한층 더 스타일리시해진 패키지로 돌아왔다.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바틀과 제품 별 다양한 컬러가 눈길을 끈다.

더 글렌리벳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주량에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에 도전해볼 것. 19세기 전통 위스키 제조 기법을 재현해 만든 제품으로 50도가 넘는다. 자연 숙성된 원액을 별도의 희석 없이 그대로 병입해 원액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700ml 22만원

더 글렌리벳 12년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 더블 오크 방식으로 숙성해 풍성한 파인애플 향을 담았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특히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700ml 9만5천원

더 글렌리벳 18년
짐 머레이의 위스키 바이블에서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글렌리벳 중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 잘 익은 배 향이 진하며 향기로운 꽃 향과 벌꿀의 부드러운 넘김이 조화롭다. 여기에 오크와 민트 초콜릿 맛이 은은하게 더해져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700ml 26만5천원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
더 글렌리벳의 창립자인 조지 스미스의 철학이 담긴 위스키. 아메리칸 캐스크 숙성을 통해 시트러스 아로마와 과일의 달콤한 풍미가 조화롭다.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감각으로 파티에 제격이다. 700ml 5만2900원

우아한 파티에 세련미 한 방울 <발렌타인>
정통 스카치위스키의 품격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1827년 조지 밸런타인이 세운 식료품 점에서 1872년 그의 아들이 위스키를 팔기 시작하면서 역사가 시작됐다. 미국 금주령 당시에도 수출 계획을 세울 만큼 유명했으며, 우아한 허니 골드 컬러와 기품 넘치는 맛과 향, 우아한 바틀 디자인으로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아 한국인을 위한 제품을 따로 출시하기도 했다. 최근 모던하고 컨템퍼러리 한 싱글 몰트를 출시하며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발렌타인 위스키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을 선택할 것.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생산된 위스키로 토피 애플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파티 필수 템으로 꼽힌다. 700ml 12만5천원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8년
발렌타인 위스키의 심장이라 불리는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탄생했다. 잘 익은 사과와 레드 베리 향, 달콤한 오렌지 등 은은하면서도 풍성한 과일 향이 입맛과 분위기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18년 숙성으로 깊은 풍미는 물론 긴 여운을 남긴다. 700ml 30만원 대

발렌타인 30년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제품. 특별한 기념일이나 선물용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이다. 최근 현대적인 감각을 입은 패키지로 재탄생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었다. 짙은 황금색과 꿀, 바닐라의 깊고 풍부한 달콤함이 특징이다. 700ml 21만8천원

로맨틱한 연말을 꿈꾼다면 <아벨라워>
‘부티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품질과 개성을 위해 대량 생산을 하지 않는 싱글 몰트 위스키. 위스키가 생산되는 아벨라워 마을에서 이름을 따왔다. 위스키의 품질은 물이 결정하는데, 아벨라워 마을은 스코틀랜드 빈 린네스 산맥에 둘러싸여 있으며 버켄부시 샘과 스페이강이 있어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위스키 맛에 민감한 애호가라면 아벨라워로 연말에 특별함을 더해도 좋겠다.

아벨라워 16년 더블 캐스크
스페인 셰리 오크통과 아메리칸 버번 오크통에서 16년 동안 숙성한 원액을 위스키 장인이 최상의 비율로 조합해 더블캐스크 방식으로 생산했다. 각각의 장점만 균형감이 있게 잡아내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건포도와 견과류, 서양 자두 향과 함께 스파이시한 풍미가 오랜 여운을 남긴다. 700ml 24만원

아벨라워 아부나흐
로맨틱한 자리에 아벨라워 아부나흐가 빠지면 섭섭하다. 오렌지, 블랙체리, 셰리 등이 조화를 이뤄 향긋하고 달콤한 풍미를 자랑하는 제품. 19세기 전통 위스키 제조 기법을 사용했으며 물을 전혀 섞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로 50도 이상의 고도수를 자랑한다. 700ml 21만원

아벨라워 12년 더블캐스크
스페인 셰리 오크통과 아메리칸 버번 오크통에서 각각 12년간 독자 숙성한 싱글 몰트 원액으로 만들었다. 첫 향은 잘 익은 붉은 사과의 달콤함이, 뒤이어 셰리, 초콜릿, 토피, 계피, 생강 등의
독특한 풍미가 입맛을 사로잡는다. 700ml 11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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