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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차단, 모자 시리즈
햇볕 차단, 모자 시리즈
  • 박신영 기자 | 사진제공 각 브랜드 사
  • 승인 2020.07.23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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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의 신상품을 모았다.

<헬렌카민스키> 마이 비앙카. 라피아 햇 전문 브랜드 헬렌카민스키의 시그니처 바이저로 햇빛 차단에 효과적이다. 20만원.

<뉴에라> 언스트럭쳐 앨리스 로렌스×뉴에라 볼캡 블랙. 80년대 스타일 야구 모자에 대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월이 전개하는 브랜드 앨리스 로렌스 시그니처 로고를 적용한 패션 모자. 4만9천원.

<헬렌카민스키> 에미 6. 트렌디한 프린지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베이직한 실루엣에 롤러블이 가능해 실용적인 클로슈. 36만원.

<노스페이스> 로고 서플렉스 햇. 서플렉스 원단에 쿨맥스 기술을 적용해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해 주는 챙 모자. 4만2300원.

<파타고니아> 우먼즈 스탠드 업 선 햇. 50+UF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100% 유기농 순면 모자. 8만5천원.

<헬렌카민스키> 욜란다. 챙 끝에 와이어가 있어 취향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 페도라. 43만원.

<나우> 톰슨 버킷 햇. 강렬한 프린트 아트워크를 적용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사로잡은 버킷 햇. 5만9천원.

<오니츠카타이거> CAP. 스포티한 디자인에 2020 S/S 시즌 프린트를 새긴 베이스볼 캡.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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