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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전천후 워킹 전용 등산화 ‘유콘’, ‘루비콘’ 출시
<밀레> 전천후 워킹 전용 등산화 ‘유콘’, ‘루비콘’ 출시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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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아웃도어(대표 한철호)에서 전개하는 <밀레>가 히말라야, 캐나다 로키 등 오지에서 필드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등산화를 출시했다.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을 갖춘 ‘유콘’과 ‘루비콘’은 겨울철 종주 산행이나 오지산행, 그리고 히말라야 트레킹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 두 등산화는 기획 단계부터 <밀레> 제품 기획팀 소속 4명의 에베레스트 등정자와 히말라야 8000m 봉우리를 수십 차례 등반한 한왕용, 나관주 대장이 개발에 참여했다.

전체 골격에 마찰력과 접지력이 우수한 비브람 창을 장착하고, 어떤 각도에도 발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갑피와 내피의 설계를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보행할 때 발에 땀이 많이 나는 한국인 특성에 맞게 발등 부분에 통풍력이 우수하고 땀 흡수력이 빠른 패딩 매쉬 스펀지로 처리하여 발등을 최대한 보호하면서도 땀과 열을 신속히 배출한다. 루비콘 23만원, 유콘 19만8000원.
02-3153-3166 www.mill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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