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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액션캠
유튜버의 액션캠
  • 박신영 기자 | 양계탁 사진기자
  • 승인 2019.05.2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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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FDR-X3000R

너도나도 유튜브 찍기에 빠진 지금, 에디터도 유튜브 개인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다. 안정적이고 명확한 순간을 담고 싶은 에디터는 액션캠 <소니> FDR-X3000R을 선택했다.

FDR-X3000R는 손떨림 방지에 강하다. 주변 흔들림을 분석하고 흔들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B.O.SS(Balanced Optical SteadShot) 기술을 탑재했다. 전자식 흔들림 보정보다 약 13배 보정 효과가 좋은 광학식 흔들림 보정으로 고속 촬영에도 안정적인 영상을 담아낸다.

고화질 영상도 얻을 수 있다. 기존 FUll HD(1920˟1080)보다 해상도가 네 배 큰 4K(3840˟2160) 영상도 녹화 가능하다. 또한 4K 영상과 액션캠 특성에 맞게 개발된 칼 자이스Carl Zeiss 렌즈를 부착해 왜곡을 최소화했다.

여름 물놀이에도 최적화됐다. 패키징에 포함된 방수 하우징을 장착하면 최대 60m 물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수중전용 촬영 모드도 지원해 물에서도 깔끔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다양한 마운트를 결합할 수 있어 유튜버 액션캠으로 안성맞춤이다. 여행 유튜버에겐 핑거 그립을 추천한다. 영상을 라이브로 보여주는 라이브 뷰 리모트를 핑거 그립에 장착하면 한 손으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핑거 그립에 달린 라이브 뷰 리모트 앵글은 120°까지 조절 가능해 다양한 프레임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징에 렌즈 캡이 포함돼, 핑거 그립을 장착한 채로 액션캠을 가방에 넣어도 렌즈가 손상되지 않는다.

브이로그 유튜버에겐 슈팅 그립을 추천한다. 슈팅 그립은 액션캠을 상단에 고정할 수 있어 이동 중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그립 중간에 라이브 뷰 리모트를 부착하면 셀프 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그립 하단부를 삼각대처럼 펼치면 바닥에 내려놓고 고정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 후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편집할 수 있다. WiFi와 원터치 NFC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으로 영상 다운이 가능하고, 전용 앱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로 편집 후 바로 유튜브에 올릴 수 있다.

FEATURE

무게 114g(배터리 포함)

크기 29.4×47×83mm

총 화소 수 857만 화소

기록 화소 수 1200만 화소

렌즈 Carl Zeiss® Tessar

최대 조리개 f2.8

초점 거리 2.6mm

배터리 성능 4K 약 50분, HD 약 2시간5분

소비자가격 69만9천원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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