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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 자외선 차단하는 ‘쿨넷 UV+ 버프’ 출시
버프, 자외선 차단하는 ‘쿨넷 UV+ 버프’ 출시
  • 김경선 부장
  • 승인 2019.04.19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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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흡습, 속건, 친환경 만족하는 멀티헤드웨어

고기능성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버프의 신제품 ‘쿨넷 UV+ 버프’를 출시했다.

고기능성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버프의 신제품 ‘쿨넷 UV+ 버프’를 출시했다.
고기능성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버프의 신제품 ‘쿨넷 UV+ 버프’를 출시했다.

‘쿨넷 UV+ 버프’는 자외선 차단용 멀티헤드웨어로 활동 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시스템으로 시원함을 극대화시키는 쿨넷 유브이플러스 원단을 적용했다. 자외선을 98% 이상 차단하는 UPF 50+ 기능을 적용했으며, 오리지널 제품 대비 20% 이상 가벼워졌다. 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발산하는 것은 물론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 원단으로 친환경을 실현했다. ‘쿨넷 UV+ 버프’는 바느질이 없는 원통형 스카프로 솔기 부분의 쓸림이 없으며 자연항균제로 알려진 천연은염을 섬유 전체에 결합해 박테리아를 차단한다.

고기능성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버프의 신제품 ‘쿨넷 UV+ 버프’를 출시했다.
‘쿨넷 UV+ 버프’는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버프의 신제품 ‘쿨넷 UV+ 버프’를 출시했다.
야외활동 중 자외선을 98% 차단하는 버프의 ‘쿨넷 UV+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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