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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매트리스 '써머레스트' 지라이트 솔
국민 매트리스 '써머레스트' 지라이트 솔
  • 이지혜 기자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8.05.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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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매트리스를 배낭의 위나 아래 혹은 옆에 결속한 채 걷는 백패커를 보기는 너무 쉽다. 세계 최초로 자충매트를 개발한 써머레스트의 시그니처 제품 지라이트솔이다. 국민 매트리스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백패커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1인용 발포매트리스로 장거리 트레킹이나 경량화를 좋아하는 백패커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매트리스다. 노란색 면을 바닥으로 깔고 쓰는데 얇은 두께에 비해 적정온도가 1도까지 내려간다. R밸류는 2.6이다. 폴리에텔렌 몸체가 바닥의 한기를 막아주고 표면에 알루미늄 코팅을 해 몸에서 나오는 열기를 반사, 습기를 차단해 온도의 약 20% 향상한다.

위아래 톱니 모양의 특수 패턴이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 효과를 동시에 높여준다. 무게와 두께에 비교했을 때 뛰어난 보온력을 자랑한다. 자충이나 에어 매트리스와는 다르게 설치나 수거가 쉽고 구멍 날 위험이 없어 관리가 편하다. 웨빙끈과 함께 새롭게 출시됐다.

크기 51×130×2cm(스몰 기준)

무게 290g

R밸류 2.6

소비자가격 6만원

호상사

http://sierraoutdo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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