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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스키장 이벤트 풍성
전국 스키장 이벤트 풍성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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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이하면서 전국의 스키장들이 각종 이벤트와 슬로프 개선으로 손님몰이에 나섰다. 월드컵스키대회를 치를 수 있는 슬로프를 포함해 총 18면의 슬로프를 갖추고 있는 하이원은 올 시즌 초보자 배려에 공을 들였다. 초보자들도 정상에 올라 활강할 수 있도록 슬로프 경사를 완화한 것이다. 또한 고질적 병목구간도 없애 안전한 슬로프로 탈바꿈했다. 리프트권은 소지하고만 있으면 자동인식되는 시스템으로 바꿔 사용자들의 편의를 돕는다. 총 20여 개의 길고 짧은 슬로프가 마련된 무주리조트는 신한카드, KB카드,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현장에서 리프트권 20%, 스키·스노보드 대여 40%, 스키스쿨 10% 등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달 24일과 25일에는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펼쳤다.

국제스키연맹이 공인한 6면의 슬로프를 포함 28면의 슬로프와 편도 3.7㎞의 케이블카를 포함해 14기(슬라이더 제외)의 리프트를 운영하고 있는 용평리조트는 개장 35돌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7일까지 매월 350명을 추첨해 스키·보드용품, 내년 시즌권, 리프트권,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응모권은 시즌권 구입 시 제공한다. 35주년 관련 숫자마케팅도 펼친다. 휴대전화 끝자리 네 개 번호 가운데 3과 5가 연속으로 배치되어 있는 경우 3월1일까지 월 2회에 한해 6만3천원의 리프트권을 3만5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또 용평리조트가 설립된 1975년에 태어난 사람에게 3만5천원(3월1일까지 월 2회)에 리프트 이용권을 준다. 더불어 BC, KB, 현대, 롯데카드 회원들에게 리프트 이용권 가격을 30~40%까지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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