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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다운 재킷, 아크테릭스 세륨 LT 후디기술로 가벼워지고 디자인으로 강해지다
  • 임효진 기자
  • 승인 2017.10.02 06:59
  • 호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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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륨 LT 후디는 아크테릭스 F/W 컬렉션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다운재킷이다. 특히 탁월한 무게 대비 보온력과 내구성 덕분에 2013년 첫 출시 이후 아웃도어 보온 재킷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2017년 새롭게 선보이는 세륨 LT 후디의 최대 강점은 300g 내외의 가벼운 무게에도 탁월한 보온력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우수한 보온력 및 복원력을 갖춘 850 필파워 유리피언 구스다운이 충전된 덕분이다. 여기에 물이나 얼음, 눈이 닿기 쉬운 손목 부위에는 속건성 합성보온재 코어로프트™를 충전해 습기에 약한 다운의 약점을 보완하고 보온효율을 극대화했다.

고밀도 조직의 나일론 립스탑으로 제작된 겉감 소재는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하다. 방풍력도 좋아 외부의 한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며, 가벼운 비나 눈으로부터 다운을 보호하기 위해 DWR 발수처리까지 더해졌다.

세륨 LT 후디에는 전체적으로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이 적용되어 움직임이 매우 편하다. 이전보다 길이가 길어져 신체를 더욱 보호해주며, 손목 부위를 새롭게 디자인해 미적 완성도까지 높였다. 특히 여성용 재킷에는 그 전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핏을 적용했다. 여성의 신체 특성을 고려해 가슴 부위 둘레를 늘려 움직임이 더욱 편안하다.

넉넉한 크기의 스톰후드™에는 인체공학적 핏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시야 확보를 도와주며, 옷 안쪽의 지퍼 포켓에는 별도의 스터프색이 내장되어 옷 전체를 작게 말아 넣어 보관하기 편리하다. 밑단에는 별도의 드로우 코드가 있어 날씨 상황이나 자신의 신체에 꼭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은 아웃도어용으로는 물론, 일상용으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소비자가격은 54만원(남여공통)으로 전국 아크테릭스 직영점, 백화점, 대리점 및 전문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효진 기자  hyo@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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