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츄라’ 마니아 유해진…‘삼시세끼-어촌편’ 빛냈다
‘몬츄라’ 마니아 유해진…‘삼시세끼-어촌편’ 빛냈다
  • 이주희 기자
  • 승인 2015.01.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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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스 쟈켓·쏠라피스 말리아·파워 트렉 팬츠…활동적이고 편안한 스타일로 화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섬마을 만재도에서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3일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tvN ‘삼시세끼-어촌편’ 캡처.

유해진은 옐로우 컬러의 산뜻한 재킷과 후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레드와 블랙의 조합이 돋보이는 팬츠를 함께 매치해 시선을 모았다. 유해진의 패션은 이탈리아 아웃도어 브랜드 몬츄라로 완성됐다. 평소 몬츄라 마니아로 잘 알려진 그는 이번에도 이너웨어부터 재킷, 팬츠까지 모두 몬츄라 제품을 착용했다.

▲ ‘삼시세끼-어촌편’에 출연 중인 배우 유해진(오른쪽)과 차승원.

만재도의 매서운 추위를 견뎌내기 위해 유해진이 선택한 제품은 ‘네비스 쟈켓’이다. 이 제품은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안에 이너웨어로 착용한 옷은 ‘쏠라피스 말리아’로 울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제품이다. 팬츠로는 인체공학적인 패턴과 슬림한 핏감이 세련된 ‘파워 트렉 팬츠’를 착용, 활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아웃도어 룩을 연출했다.

몬츄라코리아 이승아 실장은 “방송 이후 유해진씨가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우리가 협찬한 것이 아니라 몬츄라 마니아로 알려진 유해진씨가 직접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유해진이 착용한 몬츄라의 네비스 쟈켓과 쏠라피스 말리아, 파워 트렉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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