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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할인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늦가을 상품으로 인기
항공료 할인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늦가을 상품으로 인기
  • 글 이철규 | 사진 이두용 기자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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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__‘영원아웃도어’와 함께하는 하루 올레

▲ 지난 10월 27일 티웨이항공을 이용해 진행된 ‘전세기로 하루 올레’. 보도진과 고객 등 19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영원아웃도어’가 내놓은 제주 비경 즐기기 할인 이벤트

국내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영원>이 그간 자사의 제품들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과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해 내놓은 하루 올레 투어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영원아웃도어’가 주최하고 본사와 지난 9월 16일부터 김포와 제주 노선의 운항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이 공동 후원한 이번 이벤트는 영원무역 매장을 방문해 회원 가입을 한 고객들에 한해 ‘영원아웃도어’가 항공료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영원아웃도어’의 장경애 이사는 “올레길과 둘레길 등 트레킹에 대한 열풍이 불면서 걷기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우리 영원에서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만들자는 생각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하루지만 알차게 올레를 체험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품고 있는 올레길.
지난 10월 27일 진행된 ‘전세기로 하루 올레’ 행사에는 고객과 취재진 190여 명이 참가했으며 하루 동안 제주 올레 10코스를 걸으며 제주의 비경을 감상했다. 참가자들은 “올레를 트레킹하고 당일에 돌아올 수 있어, 서울 주변의 산을 찾는 것만큼이나 쉽게 제주 올레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10월 한 달간 진행된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주중 왕복 12만 4천8백원인 항공료를 9만 9천(조식과 중식, 버스 이용비, 가이드비, 보험금 포함)이란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으며 올레 길의 가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10코스를 당일에 걸으며 진정한 제주의 미를 감상할 수 있었다.

당초 10월 말까지만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벤트는 신청자와 대기자가 증가함에 따라 ‘영원아웃도어’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꾸준히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하루 올레 프로그램은 화요일은 7코스인 용머리 해안~법환포구 구간을, 목요일에는 10코스인 화순포해수욕장에서 트레킹을 진행하며 가격은 이벤트 기간에 비해 11월 이후에는 다소 인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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