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피엘라벤의 끊임없는 여정
피엘라벤의 끊임없는 여정
  • 김경선 | 자료제공 알펜인터내셔널
  • 승인 2021.05.09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 피엘라벤의 제품들은 데일리 의류와 가벼운 산책부터 산 정상 등반까지, 모든 면에서 지속가능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전체로 보았을 때, 2019년에는 60%의 폴리에스터는 재생 소재, 70%의 면은 오가닉 면이 쓰였습니다. 발수 의류의 100%는 PFC프리입니다. 모든 울은 뮬징(파리가 꼬이는 것을 막기 위해 양의 항문을 강제로 칼로 도려내는 학대 행위) 프리이며, 42%는 추적가능하고, 24%는 재생 울이거나 리커버드 울입니다. 가스 배출은 없애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하지만, 상쇄할 수는 있습니다.

내일: 지속가능성의 관건은 균형입니다. 지속가능한 개발의 순수한 정의는 ‘미래 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빼앗지 않고 우리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개발과 행동, 그리고 영감을 모두 요하는 일이지만, 피엘라벤은 이 땅 위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나아갈수록 우리는 소재 개발, 다양한 생산 과정, 장비 대여의 가능성, 인근의 환경과 장비를 잘 관리하고 가꾸기 위한 교육과 도구 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피엘라벤은 오랜 길을 걸어왔지만, 우리는 아직 목적지에 닿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닿을 수 있을까요? 우리 중 누군가는 지속가능성의 문제에 있어 ‘다 왔어, 할 만큼 했어’라고 느끼게 될까요? 언제나 개선의 여지는 열려있지 않을까요? 아케 노르딘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50년 이상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 곳에 닿지 않길 바랍니다.” 지속가능성은 여정 자체이지, 목적지가 아닙니다. 피엘라벤이 여전히 계속해서 걷고자 하는 그런 여정이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