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릴렉스체어, 로우체어 모두 OK
릴렉스체어, 로우체어 모두 OK
  • 김경선 | 양계탁 사진기자
  • 승인 2021.04.27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노우라인' 레토체어

릴렉스체어와 로우체어, 어떤 걸 사야하나 고민중인 캠퍼라면 주목해야할 아이템, 스노우라인이 새롭게 출시한 레토체어다.

캠핑을 하다 보면 ‘상황이나 용도에 따라 두루두루 활용하는 장비는 왜 안 나올까’ 아쉬울 때가 많다. 에디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자도 그중 하나다. 때로는 누워있는 듯 편안한 릴렉스체어가, 밥을 먹거나 대화를 나눌 때는 로우체어가 절실한 데 안 그래도 많은 장비 속에 의자를 두 종류나 챙기기는 벅차다. 스노우라인이 새롭게 출시한 레토체어, 진짜 물건이다. 에디터의 머릿속에 들어왔는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신개념 체어를 출시했다. 레토체어는 머리 부분을 폴딩으로 접고 펴도록 제작해 릴렉스체어와 로우체어가 가능하다.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는 릴렉스체어다. 경량체어가 아무리 훌륭해도 릴렉스체어의 편안함을 따라가긴 힘들다. 두 눈을 감고 릴렉스체어에 편안하게 기대 있으면 금방이라도 잠이 올 듯 긴장이 이완된다. 레토체어도 마찬가지. 사용자가 가장 편안하게 기대있을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각도와 팔걸이는 안정감을 극대화했다.

휴식을 취할 때는 릴렉스체어가 좋지만 식사를 하거나 대화를 나눌 때는 로우체어가 제격이다. 변신 방법은 간단하다. 머리부를 접기만 하면 로우체어로 변신. 릴렉스체어가 편안함이라면 로우체어는 기능적이다. 두 가지 체어를 모두 챙기기 힘들다면 레토체어는 완벽한 대안이다.

레토체어는 내하중 120kg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납도 간편하다. 릴렉스체어 상태로 의자를 펴고 안쪽으로 밀어 접으면 길쭉하게 접히며 캐리백에 넣어 수납하면 깔끔하다.

FEATURE
구성 본체, 캐리백
소재 알루미늄, 폴리에스터
크기 사용 시: 58×58×102(h)cm
수납 시: 20×20×100cm
내하중 120kg
무게 4.5kg
가격 9만6천원
스노우라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