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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사 활용법
아이카사 활용법
  • 임효진 기자 | 양계탁 팀장
  • 승인 2017.06.01 0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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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테이블부터 자동차 수납까지 무궁무진

간결하고 담백한 미니멀라이프를 살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안 쓰는 제품 정리하기. 그 다음은 꼭 필요한 제품을 적재적소에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하게 물건을 사지 않고, 필요한 물건을 온 집안을 다 헤집지 않고서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의 중심에 수납함이 있다.

정리를 결심했다면 터키에서 온 아이카사를 활용해 보자. 세 가지 다양한 크기에 접어서 수납할 수 있는 아이카사는 용도에 맞게 사이즈를 고를 수 있고, 필요하지 않을 땐 접어서 정리할 수 있어 수납과 정리가 간편하다. 여기에 감각적인 색감과 디자인은 인도어와 아웃도어 어디에서든 튀지 않고 공간을 아름답게 만든다. 여전히 물건을 이고지고 살고 있다면 오늘부터 정리하는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해보자. 어지러운 삶에 여유가 생긴다.

BABY
아이가 생겼다면 늘어난 짐 정리에 필수

아이가 생기면 사야하는 물건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성인과 쓰는 물건이 거의 다르고, 살균과 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하다 보니 아기 전용 제품을 대부분 사기 마련. 그렇게 하나 둘 사들이다보면 어느새 집안은 온통 아기 물건으로 가득하다. 아기가 조금 크면 장난감과 책에 치여 사는 지경이 된다.
이럴 때는 아이카사가 답이다. 부드럽게 마감돼 아이가 만져도 위험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벼워서 어디에 둬도 부담스럽지 않다. 목욕용품, 기저귀와 물티슈, 장난감을 정리할 때 크기에 맞는 박스를 선택해서 정리하자. 아이가 있는 집도 깔끔하게 살 수 있다.

KITCHEN & BATHROOM
음식물 낭비를 줄여줘요!

주방처럼 다양하고 많은 제품이 있는 공간에는 아이카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마트에서 돌아오면 채소와 야채를 검정 봉투에 그냥 넣어두지 말고 아이까사 박스에 넣어서 정리하자. 불필요하게 식재료를 또 사는 일이 줄어들고, 존재조차 잊었다가 섞어서 버리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재활용 박스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이까사를 이용하면 인테리어를 망치지 않고도 재활용품을 나누어 정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욕실을 만들고자 한다면 아이까사로 샴푸, 비누, 칫솔 등을 정리하자.

BELONGINGS
책상에 자꾸 앉고 싶어져

책상 서랍과 필기도구도 아이카사와 함께라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책상에 갈 곳 없이 널려있는 필기구와 자주 쓰는 케이블 선, 충전기, 외장 하드 등을 깔끔하게 담아서 정리해 두자. 작은 크기의 박스를 선택하면 선반이나 책장 어디에 두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PLANTS
나만의 미니 정원 만들기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에 자주 나갈 수 없는 날이 많아지면서 요즘은 베란다에 미니 정원을 꾸미는 게 인기다. 취향저격 다육이와 식물들이 집으로 데려가 달라고 손짓하는 것 같아 매일 하나씩 사갖고 온 게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바닥에 방치돼 있다면 아이카사에 담아 집을 만들어주자. 미니 정원을 갖는 것, 그리 어렵지 않다.

ETC
드레스룸에 생기 더하기

아이카사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철이 지난 옷은 아이카사에 잘 담아서 침대 밑에 정리해 두자. 드레스 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무거운 서랍을 사는 대신에 대형 아이카사 박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가방, 신발, 액세서리, 속옷 등을 품목 별로 담아두면 속이 보여서 물건을 찾기 쉬울 뿐만 아니라 가벼워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홈이 파여 있어 층층이 쌓으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거실의 티 테이블로 활용할 수도 있다. 상판 뚜껑을 활용하면 물건 수납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티테이블이 완성된다.

OUTDOOR & CAMPING
캠핑 테이블부터 간편한 이동을 책임지는

캠핑갈 때도 아이카사는 동행한다. 가볍고 튼튼해서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고, 코펠과 식기, 식재료를 정리할 때 쓸 수도 있다. 박스 크기가 3가지며, 대형 박스에 소형을 넣고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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