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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주어진 미션을 통해 캠핑 전문가로 거듭 난다
매달 주어진 미션을 통해 캠핑 전문가로 거듭 난다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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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__<콜맨>‘걸스 캠핑’

▲ 지난 7월 21일과 22일 노을공원 야영장에서 진행된 콜맨코리아의 ‘걸스 캠핑’ 행사.

8명의 대학생들과 3개월간 캠핑 활동 진행 

▲ ‘걸스 캠핑’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저녁밥을 짓기 전에 버너 사용 시 주의할 점을 듣고 있다.
콜맨코리아(대표 리처드엘 길포일)는 지난 7월 21일과 22일 한강공원 노을광장 캠프장에서 ‘2010 콜맨 걸스캠핑’ 행사를 진행했다. 2010년을 맞아 <콜맨>이 야심차게 내놓은 ‘걸스 캠핑’ 행사는 캠핑 문화의 새로운 방향 제시와 더불어 대학생에게 색다른 추억과 캠핑 경험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1회 행사에는 8명의 여대생들이 참가해 자신이 잠잘 텐트를 설치하고 저녁밥을 지으며 1박 2일간 캠핑에 참여했다. 또한 <콜맨>이 제공한 자전거를 타고 노을공원 일대를 하이킹하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대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10월까지 진행될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 7월부터 10월 말까지 진행될 ‘걸스 캠핑’에 참가한 8명의 여대생들.
<콜맨>은 앞으로 진행될 ‘걸스 캠핑’의 아웃도어 활동을 8월에는 카약 체험, 9월에는 낚시 체험 등으로 꾸밀 계획이며 미래의 아웃도어 여성마니아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가족들을 중심으로 각각의 기수를 정해 다양한 캠핑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올바른 캠핑문화 보급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콜맨>은 단지 텐트만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아웃도어 용품을 제공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회사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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