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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스위트룸’을 구연한 캠핑용 SUV의
‘움직이는 스위트룸’을 구연한 캠핑용 SUV의
  • 아웃도어뉴스
  • 승인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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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Vehicle__<닛산> ‘무라노 3.5’

선구자최적의 주행 컨디션을 제공하는 첨단 기술이 특징

혁신적인 진화를 거치며 ‘움직이는 스위트룸’을 콘셉트로 개발된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는 국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스타일과 스포티한 운동 성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고의 차량으로 부상한 무라노는 새로운 디자인과 인테리어, 그리고 향상된 기술로 바탕으로 그 위상을 업그레이드 한 2세대 모델이다.

무라노는 미국 ‘워즈’에서 발표한 세계 10대 엔진에 14년 연속으로 선정된 VQ 3.5L 엔진을 장착했으며 260마력의 힘과 34토크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제어 시스템(C-VTC,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Control System)을 적용해 고속에선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며, 저속에서는 부드럽고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다. 특히 주행 상황에 맞는 공기 흡입 제어 기능은 엔진의 효율성을 높여 배기가스 배출량을 최소화 해준다.  VQ 3.5엔진과 어우러진 무단변속기 X트로닉 CVT(Xtronic CVT™)는 변속 충격이 없으며 빠르고 부드러운 가속으로 주행 시 안정성을 높여준다. 무라노의 특징은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이 강점으로 견고한 D-플랫폼 인슐레이터를 보강했으며 바디 홀은 40% 감소시켰다. 또한 휠 하우스 안의 라이너를 보강해 개선된 성능을 바탕으로 정숙성과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했다.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와 연동된 닛산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 Mode 4x4-i’은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정확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해준다. 또한 도로주행 상황에 맞게 앞ㆍ뒤 바퀴에 전달되는 토크를 50:50부터 100%까지 나눠 전달해 최적의 주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외관은 사이드 윈도우 디자인과 같이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앞ㆍ뒤 펜더에 다이내믹하고 대담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현대 예술(Modern Art)’의 느낌을 가미한 무라노의 디자인은 닛산의 T-자형 앞 그릴과 넓은 헤드램프를 통해 중후함을 표현한다.

닛산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무라노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우수한 감성품질을 제공하며 마치 고급스러운 스위트룸에 있는 듯한 럭셔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고급 인테리어 자재와 높은 마감 품질, 다양한 첨단 편의장치는 ‘움직이는 스위트룸’ 콘셉트에 걸맞은 고급스런 실내 디자인을 연출한다.

운전자의 생명을 보호해주는 닛산의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콘셉트는 사고 단계를 6단계로 나눠 그에 맞는 기술들을 적용했다. 듀얼 스테이지 앞좌석 에어백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첨단 에어백 시스템(AABS)과 프론트 액티브 헤드 레스트, 충격 흡수형 스티어링 휠 칼럼 등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외의 무라노의 첨단 장치로는 차량 가까이 다가서면 켜지는 ‘웰컴 라이팅 시스템’과 주차를 돕는 후방 카메라를 비롯해 맑고 깨끗한 음을 전달해 주는 보스(Bose)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키, 푸시 버튼 스타트 등을 탑재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연락처: 02-2085-8921 닛산코리아 www.nissan.co.kr

자료제공 닛산코리아

>>> 무라노 3.5 주요 제원 및 사양 
전장/전폭/전고 (mm) : 4,805 / 1,885 / 1,670
휠베이스 (mm)  : 2,825
공차 중량 (kg) : 1,895
엔진 형식 : DOHC 24 밸브 V6
배기량 (cc) : 3,498
최고출력 (ps/rpm) : 262 / 6,000
최대토크 (kgfm/rpm) : 34/ 4,400
구동방식 : All-Mode 4x4-i
타이어 사이즈 (전/후) : 235/65R18, 알루미늄 휠
연비 (km/ℓ) : 9.3
가격 (VAT 포함) : 4,9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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