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양호실 ㅣ 테이핑과 보호대 사용법
양호실 ㅣ 테이핑과 보호대 사용법
  • 자료제공 나음케어
  • 승인 2012.11.22 10:4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목 부상 미리 예방하세요”

▲ 피부 트러블이 적고 근육의 신장률과 흡사한 신축성 테이프인 베네팩트.

흔히 테이핑은 스포츠 선수들만 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테이핑은 그 원리와 방법을 잘 활용하면 캠핑은 물론 각종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부상 예방법입니다. 장시간 서 있거나 걸을 때 자주 발생하는 질환 중에 대표적인 것이 족저근막염입니다. 발뒤꿈치에 심한 통증이 오는 족저근막염은 증세가 경미하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지만 증세가 심각하면 걷기조차 힘들어집니다. 족저근막염은 테이핑 요법으로도 통증 완화와 예방이 가능합니다.

▲ 발바닥의 1.5배 정도 길이로 테이프를 자르고 다시 반으로 자른다.

▲ 그 다음 엄지발가락 위쪽에서 시작점으로 발바닥 안쪽으로 비스듬히 향한다.

▲ 발뒤꿈치 모양대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감싼다.

▲ 발등 위쪽에서 새끼발가락 옆쪽으로 비스듬히 해서 시작점까지 붙인다.

▲ 나머지 한 가닥도 동일한 방법으로 테이프가 반이 겹치도록 붙인다.

신축성 테이프인 베네팩트(BENEFACT)는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근육의 신장률과 흡사하여 테이핑용으로 흔히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테이핑을 할 때에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붙이고자 하는 피부에 이물질이 묻어 있지 않는지 확인하고, 상처가 있는 부위는 되도록 피하고 상처 드레싱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한 민감성 피부에는 피부테스트를 하거나 접착력이 없는 스펀지 테이프 등을 활용하면 됩니다.

▲ 잠스트는 스포츠 테이핑 요법으로 설계되어 발목꺾임을 방지하는 스포츠 보호대다.

테이핑이 불편하다면 테이핑 요법이 적용되어 설계된 스포츠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일본 스포츠 보호대인 잠스트(ZAMST)는 발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하는 스트랩 설계로, 보호대 착용만으로도 테이핑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특히 잠스트 보호대는 발목보호부위 및 강도에 따라 세분화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가벼운 레저용부터 가드가 내장된 하드타입의 발목보호대까지 자신에게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죠.

족저근막염이나 발목 부상은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아웃도어 활동에도 테이핑이나 보호대 착용을 하면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허창덕 2012-11-26 19:20:49
기사를보고글오림니다,(키네시오테이프와스파이럴테이플을)이용하여,목디스크및허리디스크까지치료할수있는테이핑요법입니다.(한국테이핑연구원)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