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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로 에코 트렌드에 앞장서겠습니다
친환경 소재로 에코 트렌드에 앞장서겠습니다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1.04.07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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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2011 MUNCHEN ISPO : PART2 심파텍스 의류

“친환경 소재로
에코 트렌드에 앞장서겠습니다”

▲ 모두아이엔씨 박철우 대표
심파텍스는 신속하게 수분을 흡수해 격렬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몸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시켜 주는 소재입니다. 더욱이 불소계 코팅 프리 친환경 멤브레인을 활용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했습니다. 최근 유럽을 비롯해 세계 각국이 그린 트렌드를 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파텍스의 인기는 날로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아웃도어 마니아들에게 최고의 하드쉘 소재는 단연 고어텍스다. 하지만 아웃도어의 종주국인 유럽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독일의 프리미엄 소재 브랜드 심파텍스의 인기와 명성이 고어텍스에 뒤지지 않는다.

심파텍스는 유럽에서 30년 이상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방수·방풍·투습성 친환경 멤브레인 이다. 특히 몸을 움직여 상대 습도가 올라갈수록 땀 배출이 뛰어난 친수성 멤브레인을 적용해 스키·스노보드 의류 및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심파텍스 제품은 화려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특히 <빌로우제로(belowzero)>와 <러스티(Rusty)> <말로야(maloja)>는 채도가 높은 원색과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를 적절히 배합해 젊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바우데>와 <지너>는 화사한 단색의 컬러를 활용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보색의 지퍼로 디자인의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 다양한 컬러를 기하학적으로 배치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한 <빌로우제로> 재킷

▲ 세 가지 컬러를 배치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제안한 <말로야> 재킷.

▲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지너> 자켓.

▲ 실용성을 강조한 <네파>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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