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윗 초코바, “동남아 시장에도 통했다” 초도 완판 후 추가 발주 잇따라
라라스윗 초코바, “동남아 시장에도 통했다” 초도 완판 후 추가 발주 잇따라
  • 정상용
  • 승인 2024.06.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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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은 저당 초코바를 포함하여 모나카, 파인트 상품이 베트남으로 수출돼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월 4일 밝혔다.

이번에 베트남으로 수출된 상품은 모나카 2종, 초코바 3종, 파인트 3종으로 총 수량은 1만 7000여개다. 현지에서 판매가 시작한지 1주만에 완판되어, 현재 초도 물량 2배 이상의 발주가 들어온 상태다.

라라스윗의 저당 초코바는 지난 4월 CU에서 누적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하며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일반 아이스크림의 맛을 구현한 라라스윗 제품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수요가 급증하며 K-저당 아이스크림의 인기가 치솟는 중이다.

현재 베트남 마트 100여곳에 입점한 라라스윗은 이후에도 추가 입점 계획을 밝히며 베트남 시장 개척에 힘쓸 예정이다.

라라스윗 관계자는 “다이어트·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크게 늘었다”며 “이후에도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쉽게 라라스윗을 접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이 향후 해외시장 판로를 어떻게 개척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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