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가족과 떠나기 좋은 리조트 PIC 괌
가정의 달, 가족과 떠나기 좋은 리조트 PIC 괌
  • 김경선 | 자료 제공 PHR코리아
  • 승인 2024.05.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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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비롯해 어버이날, 성년의 날 등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가정의 달이 돌아왔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 항상 감사한 부모님, 곁에 있어 든든한 남편과 아내에게 올해는 어떤 선물로 진심을 표현할지 고민이 많아질 시기. 형식적인 선물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PIC 괌으로 가족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여행 준비 스트레스 ZERO
자유여행이 대세이긴 하지만, 가족 여행은 모두의 취향을 고려해야 하다 보니 준비 단계에서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 더구나 길게 휴가를 내기 여의치 않은 경우라면 장거리 여행지로 휴가를 계획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반면, 한국에서 단 4시간 반이면 갈 수 있는 괌은 연중 온화한 기후에 아름다운 자연 경관, 다양한 관광 인프라까지 잘 갖춘 덕분에 오래도록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각광받는 인기 휴양지로 자리매김해왔다. 그 중에서 PIC 괌은 약 4만 여 평의 부지 내 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777개의 객실, 8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춘 특급 리조트로, 만능 키 ‘골드카드’ 한 장이면 리조트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 체험, 무료 장비 대여까지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가족 여행이라도 PIC 괌을 예약하면 여행사 패키지여행 부럽지 않게 몸과 마음이 편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여기가 바로 ‘액티비티의 천국’
PIC 괌은 리조트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만 무려 70여 가지나 돼 자타공인 ‘액티비티 천국’이라 불린다. PIC 괌의 액티비티 존은 크게 워터파크 존과 비치 존, 스포츠 존으로 나뉘는데, 그 중 단연 인기 있는 곳은 아찔한 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메인 풀을 포함해 수심과 용도에 따라 총 여섯 가지의 다채로운 풀이 마련되어 있는 워터파크 존이다. 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에 이어 비치 존에서는 카약, 윈드서핑, 세일링 등 역동적인 해양 스포츠가 기다리고 있다. 리조트 곳곳에 위치한 스포츠 존에서는 양궁, 테니스, 퍼터 골프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필드 스포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게다가 리조트에 상주하고 있는 직원들이 장비 대여부터 액티비티 강습까지 도와주기에 초심자라도 누구든지 마음 편히 액티비티에 도전해볼 수 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다면 저녁 시간에는 워터파크 내 대형 파빌리온에서 진행되는 ‘슈퍼 아메리칸 서커스Super American Circus’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 반부터 시작되는 슈퍼 아메리칸 서커스는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유럽 출신 단원들이 펼치는 전통식 미국 서커스로, 약 90분간 펼쳐지는 아찔하고도 현란한 퍼포먼스와 공연장을 가득 채운 열띤 환호는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다.


PIC 괌의 새로운 마스코트 ‘샌디’ 론칭
아동 친화적인 리조트로 유명한 PIC가 아동 동반 가족 여행객들에게 각광받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언제나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귀여운 마스코트 ‘시헤키Siheky’가 있기 때문. 시헤키는 멸종 위기종인 조류 ’마이크로네시안 킹피셔Micronesian Kingfisher’를 모티브로 개발된 캐릭터로, 파란 깃털에 장난스러운 캡 모자를 눌러쓴 귀여운 외모로 리조트를 찾는 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다. 한편 지난 3월, PIC가 기존 마스코트 시헤키에 이어 새로운 마스코트로 ‘샌디Sandy’를 맞이했다. 분홍빛 깃털에 밀짚모자를 쓰고 있는 샌디는 시헤키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으로, 최근에는 시헤키 못지않게 리조트를 찾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PIC 괌은 새로운 캐릭터 론칭과 함께 워터파크 내에 샌디의 이름을 딴 새로운 식음시설 ‘샌디 냠냠쉑Sandy’s Yum Yum Shack’도 선보였다. 샌디 냠냠쉑에서는 한국에서도 인기 많은 붕어빵과 다코야키 등의 간식을 판매 중으로, 핫도그와 버거 등 간단한 식사류를 제공하는 ‘시헤키 스낵쉑Siheky’s Snack Shack’과 차별점을 두었다.



Play for Kids, Relax for Adults
가족여행이라 하더라도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어른들도 어른들끼리 잠시라도 각자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땐 PIC만의 특별한 키즈 프로그램 ‘키즈클럽’을 적극 활용해보자. 만 4세부터 12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키즈클럽은 전문 강사 자격증을 갖춘 클럽메이트들의 지도하에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게임,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전반, 오후반, 종일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이용 시간대에 따라 서는 아이들의 점심 식사까지 챙겨줘 부모들도 잠시나마 육아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만약 평소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이들이 키즈클럽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PIC 괌의 자매 골프장인 ‘컨트리클럽 오브 더 퍼시픽 괌CCP Guam’에서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겨 보길 추천한다. 꾸준한 관리로 최상의 그린 상태를 자랑하는 CCP 괌은 PIC 괌을 포함한 제휴 호텔 투숙객이라면 상시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며, 리조트와 골프장 간 무료 송영 서비스은 물론 클럽 및 신발 대여도 가능해 골프 장비를 따로 챙겨 오지 않아도, 골프 여행을 따로 계획하지 않았더라도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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