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L#3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친절한 진료실’서 소개
VSL#3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친절한 진료실’서 소개
  • 정상용
  • 승인 2024.04.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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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스와이인터내셔널은 자사가 이탈리아 업체로부터 공식수입 유통판매를 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VSL#3 유산균이 최근 JTBC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에서 소개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상을 방해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많다. 국내 성인 중 10~20%는 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전문가들은 장이 예민한 사람들일수록 장내 환경 관리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관건은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

이와 관련 VSL#3가 JTBC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에서 소개된 이후 눈길을 끌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방송에서는 장 건강개선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극복한 마트 점원 조비(미국·60) 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그는 오랜 기간 빵과 도넛,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등을 주식으로 섭취해왔고 잦은 가스와 속이 더부룩한 느낌에 일상생활 속 다양한 불편함을 겪은 사연을 이야기해 공감을 모았다.

이후 다양한 노력 끝에 과민성대장증후군 극복 사례를 소개한 그다. 그에 따르면 “장건강 개선을 위해 신선한 야채와 혈당 상승을 막기위해 흡수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했고, 다양한 발효 식품을 활용해 장 건강에 신경쓰기 시작했다”며”장에 부담이 덜 되도록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식습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 조비다. 이날 방송 자료화면에 비춰진 영양학자 레이첼 스탈 살츠만에 따르면 유산균은 여러 가지 유익한 박테리아 균주를 결합한 것으로 다양한 균주간의 시너지 효과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병원에서도 장 개선을 목적으로 VSL#3을 처방한다. 일종의 ‘메디컬푸드’라는 것. 유산균 제품 자체가 과민성장질환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논문도 다수다. 이번에 방송에서 소개된 제품은 DSMZ(독일미생물자원센터)의 8개 균주를 포함하고 있다.

에스와이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2종, 유산균인 락티플란티바실러스(Lactiplantibacillus) 1종, 유산균인 락티카제이바실러스(Lacticaseibacillus) 1종,비피더스균인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 3종, 스트렙토코쿠스(Streptococcus) 1종 등 8개 균주(strains)를 특별한 비율로 배합해 만든 프로바이오틱스”라며“각각의 균주는 성분마다 장질환, 유당불내증,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산균 구매에 앞서 확인해야 하는 요소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안정성과 효과가 SCIE 논문 등을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빙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평소 장이 예민한 편이거나, 장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일상생활에서 장 트러블로 고민하는 분이라면 VSL#3 오리지널을 섭취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VSL#3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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