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스토리 새단장, 스노우피크 판교점 및 아웃도어 장비 갖춰
아웃도어스토리 새단장, 스노우피크 판교점 및 아웃도어 장비 갖춰
  • 김경선 | 양계탁 사진기자
  • 승인 2024.03.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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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아웃도어 브랜드를 선보이는 편집숍 아웃도어스토리가 지난 3월 1일 두 달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스노우피크의 다채로운 장비는 물론 어반 아웃도어 쇼룸을 갖춘 새로운 매장은 진화하는 캠핑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자리한 아웃도어스토리가 지난 3월 1일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1층부터 3층까지 1256m2 공간을 자랑하는 아웃도어스토리는 스노우피크를 메인으로 아웃도어 및 캠핑 용품과 의류를 선보이는 편집숍이다.
1층에는 스노우피크 캠핑 가구와 의류, 텐트 등을 다양하게 전시해 첫 캠핑을 떠나는 이들은 물론 캠핑 마니아들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스노우피크 대형 텐트 3동을 비롯해 스노우피크의 테이블 및 체어, 각종 쿠킹 기어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이 외에도 독일 하임플래닛의 에어텐트와 등산용 배낭, 의류 등도 입점해 있다.



캠핑용 아이템 외에도 스노우피크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반 아웃도어 스타일은 2층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어반 아웃도어의 기본 콘셉트는 단순히 제품을 디스플레이 하는 것을 넘어 캠핑에서 사용하던 제품을 일상의 장면에 접목시키는데 있다. 기존 스노우피크 용품들과의 호환성을 확장하여 인테리어에 적용함으로써 스노우피크의 대표적인 레이아웃 시스템을 집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캠퍼들이 집에서 겪는 장비의 수납 및 이동에 관한 문제점도 인테리어에 반영해 인도어와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스노우피크는 처음 캠핑을 접하는 고객을 위해 캠핑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이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고객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도 해준다. 또 A/S까지 가능한 직영 매장으로 전문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고객의 예산과 목적에 따른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사용법 교육과 사후관리까지 직접 관리한다.
한편, 스노우피크 판교점은 새 단장을 마친 기념으로 3월 한 달 동안 여행 상품권과 접이식 아웃도어 물병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스노우피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베이퍼 보틀(0.5L)을 증정한다. 또 SNS 구매 인증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추첨하여 여행박사 일본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스노우피크 판교점 매니저는 “새 단장을 통해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각종 캠핑용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대형 매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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