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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팜, 항생제ᆞ호르몬제 없는 호주산 소고기 선보여
그래스팜, 항생제ᆞ호르몬제 없는 호주산 소고기 선보여
  • 정상용
  • 승인 2022.05.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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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그래스팜이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건강하게 키운 호주산 소고기 ‘풀먹소 등심’을 선보였다.

그래스팜 소고기는 출하되기 몇 달 전에만 항생제와 호르몬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일반적인 무항생제 소고기가 아니라, 소의 생육과정 전반에 걸쳐 약물을 일절 투여하지 않았다. 이에 항생제 내성 등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자연방목으로 유기농 풀을 먹여 사육해 풀에 들어 있던 다양한 영양성분도 농축돼 있다. 실제로 목초만으로 사육된 소고기는 곡물 비육 소고기보다 오메가3,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더 풍부했으며, 특히 오메가3가 최대 10배 이상 많아 오메가3와 6의 비율이 이상적인 1:4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래스팜 호주산 소고기는 마블링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넓은 목장에서 자연 방목으로 자라 운동량이 많아 근내지방이 적고 담백하다. 소고기가 질기지 않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등심 중에서도 꽃등심 부위를 사용해 진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그래스팜 관계자는 “풀먹소 등심은 호주 ACO에서 유기축산물인증을 받아 화학성분 걱정 없이 안전하다”며 “호주산 소고기를 신선하게 배송하기 위해 진공스킨포장으로 산소 접촉을 차단했으며, 냉장으로 유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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