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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숙소 모음
강화도 숙소 모음
  • 고아라 | 아웃도어DB,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 승인 2021.11.1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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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할 수 있는 감성 펜션

역사의 숨결이 깃든 한옥부터 서해 바다가 펼쳐지는 오션뷰 펜션까지. 강화도의 다양한 감성 숙소 모음.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강화쑥쑥펜션
소나무에 둘러싸여 있는 한적한 자연 속에서 오롯이 ‘쉼’에 집중할 수 있는 숙소.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볏짚과 황토로 지은 구들방은 장작을 때서 난방 하기 때문에 하룻밤 묵고 나면 여행 중 쌓였던 피로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넓은 원룸형으로, 4인부터 6인까지 머물 수 있는 독채 펜션. 펜션 주인이 직접 가꾸는 텃밭에서는 제초제와 농약을 치지 않고 키운 채소를 직접 따 먹을 수도 있다.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인천 강화군 송해면 장정양오길 451-10
010-3430-5830
https://www.airbnb.co.kr/rooms/12996400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나니하우스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프라이빗 한 독채 숙소.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깔끔하고 모던한 외관이 조화로운 공간이다. ‘지니룸’과 ‘나니룸’의 독채가 마련돼 있으며, 각각 2~4인이 사용할 수 있고, 투룸으로 이뤄져 있다. 나니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따뜻한 아침 식사도 제공된다. 나니룸은 1층에 주방과 거실, 욕실이 있고, 외부로 연결된 곳에 별채의 침실이 마련돼 있다. 외부에는 독채 안쪽으로 이어진 테라스 공간이 있는데,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인천 강화군 강화읍 연미정길36번길 48-28
010-2959-5960
https://www.airbnb.co.kr/rooms/16888809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Le Platane: 비행기나무
‘나무’라는 뜻의 ‘Le Platane’이라는 이름을 가진 숙소답게 라탄과 초록빛으로 꾸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독특한 이름은 주인이 데크에 앉아 하늘을 보며 커피를 마시던 어느 날, 집 앞 큰 나무 위를 지나는 비행기를 구경하다 문득 지어졌다. 이 숙소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원주택으로 여행은 물론, 삶에 지쳐 고단한 날 평화롭게 힐링을 누리기 좋다. 방역과 소독, 살균 및 청결 유지를 위해 격일제로 예약을 받고 있으며, 온전한 휴식을 위해 티비는 설치하지 않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에어바운스, 플레이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도 좋다.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인천 강화군 선원면 중앙로 448-43
010-8302-4553
https://www.airbnb.co.kr/rooms/45478090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MJ하우스
2018년 10월에 오픈한 힐링하우스로 산토리니 감성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2~4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3개의 독채로 이뤄져 있으며 어느 방에서나 바라보는 뷰만으로 힐링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곳. 넓은 통유리를 통해 서해바다와 저 너머 석모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일몰 때는 석양에 오색빛으로 물드는 바다가 방 안으로 쏟아져 낭만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하일리 467-2
010-4315-5996
https://www.airbnb.co.kr/rooms/31974415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한옥스테이 궁
한국 전통 양식의 자연 친화적인 한옥 숙소로 황토, 황토 벽돌, 나무로 지어졌다. 온돌방과 황토 찜질방으로 이뤄져 있어 여행 중 쌓인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등 3개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경복궁은 6~8인, 창덕궁과 창경궁은 2~4인까지 수용 가능하다. 운치 있는 분위기는 물론, 주변에 동막 해변, 외포리 선착장,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가까이 있어 접근성도 훌륭하다. 단, 목조건물 특성상 객실 내에서 금연은 물론 양초, 폭죽, 휴대용 가스렌지 사용이 금지 된다.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인천 강화군 내가면 중앙로1128번길 21-2
010-8920-4174
https://www.airbnb.co.kr/rooms/14359694

꿈길 속에 펜션
2005년 오픈 후 꾸준히 단골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숙소다. 언덕 위에 자리해 고즈넉한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 곳. 유럽의 성을 연상케 하는 외관과 깔끔하고 단정한 객실 인테리어는 물론, 통유리를 통해 서해 낙조가 펼쳐지는 훌륭한 뷰까지 갖췄다. 2인실부터 15명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 객실까지 다양하게 이뤄져 있다.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374-5
032-937-1552

아나의 섬
넓은 수영장을 갖춘 독채 펜션.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외관과 인테리어로 인기가 많다. 전 객실에 마련된 제트스파 시설이 매력 포인트. 음이온 산소방울과 제트 기능 물살 기능이 있어 여행 후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낙조 포인트인 장화리 일몰조망지 바로 옆에 자리해 아름다운 일몰도 감상할 수 있다. 야외에는 수영장을 비롯해 잘 꾸며진 정원이 있어 객실 밖에서도 충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2449번길 22
010-6747-4333

썬댄스 펜션
동막 해변 앞 모던한 외관으로 눈길을 끄는 곳. 최고급 호텔 못지않은 세련된 건축물과 오션뷰를 갖춘 객실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객실 내부에는 최고급 스파 시설이 마련돼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고, 실내와 야외에 바비큐장이 있어 쾌적한 식사를 즐기기 좋다. 1층에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정갈한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1691번길 43-30
010-8867-0974

사진제공 109하우스

109하우스
이국적인 외관으로 시선을 끄는 카페 겸 펜션. 강화도에서 유일하게 일 년 내내 물이 빠지지 않는 바다 앞에 위치해 전망이 아름답다.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발코니와 공동 바비큐장, 야외 수영장, 오락실,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된다. 펜션 앞에 위한 야외무대에서는 비정기적으로 공연이 개최된다. 펜션을 예약하면 1층에 자리한 카페에서 브런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허니브레드, 와플 등 간단한 베이커리와 함께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제공된다.

사진제공 109하우스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해안서로 540
1644-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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