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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 목금토 식탁 이선용 셰프
[프리머스] 목금토 식탁 이선용 셰프
  • 김경선 | 자료제공 알펜인터내셔널
  • 승인 2021.08.1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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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와 함께하는 셰프의 요리>에서 멋진 음식을 만든 이선용 셰프와 만났다.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합정동에서 〈목금토 식탁〉이라는 공간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선용입니다.

〈목금토 식탁〉이라는 공간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요리하는 즐거움을 만나는 곳’이라는 모토를 갖고 있는, 함께 요리하고 함께 만든 음식을 즐기는 공간입니다. 음식을 만드는 것이 매일의 일상에서 즐기며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픈 한 공간이에요.

요리에 대한 가치관이 있다면.
요리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취향대로 만드는 것이 요리죠. 건강한 요리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건강한 요리가, 맛이 강하고 센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그런 요리가 좋은 요리라고 생각해요. 전 요리사이기 때문에, 음식은 우선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의 맛이 최대한 살아나도록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하고 그 재료의 성질을 잘 이해하고, 재료에 맞는 조리법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각 요리의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캠핑 요리이기 때문에 2박 3일 동안 많지 않은 재료로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을 10분 안에 간단히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해봤어요.

실제 사용해본 프리머스 제품의 후기를 들려준다면.
스토브 같은 경우는 모두 아웃도어 제품이다 보니, 굉장히 단순하고 컴팩트한 제품이었지만, 불 조절은 집에서 쓰는 가스레인지보다 오히려 섬세하게 되는 것이 참 좋았어요. 화력을 최대로 하면 중식 요리가 가능할 정도로 세고, 살짝 음식을 데울 수 있을 정도로 약하게도 조절이 되더라고요. 냄비와 팬도 제가 생각하던 아주 얇은 캠핑용이 아니라, 적당히 무게감도 있고 진짜 야외에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어요. 캠핑용품 수준이 요즘은 이 정도구나! 하면서 놀랐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은 무엇인가요.
프리머스 쿠쇼마 그릴이 너무 좋았어요. 큰 그릴에서나 기대하는 오른쪽, 왼쪽 화력의 차이도 작은 그릴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화력 조절도 굉장히 섬세하게 되더라고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여서 2~4명이 함께 여행을 떠나 캠핑장에서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자인도 너무 예뻐요!


4시즌 머그
스테인리스 스틸 머그.
• 튼튼하고 내구적인 더블월 머그다.
• 18/8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 더블월 구조로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컵 외부가 뜨거워지지 않는다.
• 중앙에 프리머스 로고가 있으며 고정식 손잡이를 적용했다.
소비자가격 0.3L 1만5천원, 0.2L 1만3천원

리텍 커피/티 케틀
클래식한 아웃도어 디자인의 커피/티 케틀.
• 가볍고 튼튼한 하드 에노다이징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었다. 내부에 코팅이 되어 있다.
• 1.5L, 0.9L 두 가지 종류가 있다.
• 접이식 손잡이와 측면에 프리머스 로고가 있으며, 실용적인 전용 메시 파우치가 포함됐다.
소비자가격 1.5L 4만5천원, 0.9L 3만9천원

에센셜 팟세트
아웃도어 쿠킹을 위한 베이직 쿠커 세트.
• 아노다이징 알루미늄 소재의 두 개의 포트와 한 개의 프라이팬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수납이 편리하다.
• 두 개의 포트 중 한 개는 사이즈가 작아 활용도가 낮기 마련이지만 에센셜 포트셋은 동일한 크기의 포트가 두 개 있어 실용적이다.
• 프라이팬은 논스틱 코팅이 되어 있어 음식이 달라붙지 않아 편리하다. 손잡이와 전용 파우치가 포함됐다.
소비자가격 2.3L 5만9천원, 1.3L 5만2천원

라이트플러스 스토브 시스템
컴팩트한 사이즈로 백패킹에 최적화된 1~2인용 일체형 스토브.
• 뜨거운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G-1000 소재 커버와 스트랩 손잡이가 있다.
• 다른 쿠커와 호환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손잡이 스트랩 부분에 나사 형식의 지지대가 있다.
• 스토브와 쿠커의 체결방식은 밀착감을 높이고 열 교환기를 갖춘 전용 쿠커와 화구 층류 방식의 에타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일반 스토브 보다 약 2배 이상 효율을 높였다.
소비자가격 17만9천원

캠프파이어 커틀러리 세트
북유럽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 정직한 소재.
튼튼하고 반영구적인 스테인리스 소재로 스푼과 나이프, 포크로 구성됐다. 손잡이 부분에 공간을 두어 경량화 했으며 감성적인 가죽 슬리브 안에 하나로 컴팩트하게 묶어 수납한다.
소비자가격 1만6천원

마이크론 랜턴
작지만 밝고 자동점화 기능으로 쉽게 붉을 밝히는 랜턴.
• 내구적인 구조로 따뜻한 불꽃과 열을 제공한다. 작은 부피로 수납된다.
• 편리한 이지트러커 자동점화 기능을 갖춰 살짝 당기기만 해도 가볍고 경쾌하게 점화되며, 연소 시에도 소음이 적고 조용하다.
소비자가격 9만9천원

이지라이트
눈부시지 않는 따스한 불빛과 소음 적고 조용한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랜턴.
• 자동점화 기능을 갖춰 더욱 편리하고, 점화중 소음이 적어 조용하다.
• 반투명 프로스트 글라스는 눈이 부시지 않고 은은한 불꽃과 더불어 빈티지한 매력을 살린다.
소비자가격 8만9천원

클룬켄 물병 0.7L
싱글월 구조로 무게가 가벼워 일상이나 여행 등에서 가볍게 사용하기 적합하다. 물병 내부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해 세척이 쉽고 금속 맛이 음료에 배어나지 않는다. 파우더 코팅으로 마감한 외부는 칸켄 백팩과 어울리는 여덟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소비자가격 3만9천원

쿠쇼마 그릴
자유롭게 바비큐하는 그릴.
• 직화구이와 함께 뚜껑을 덮어 조리하는 간접구이가 가능해 원하는 방식대로 자유롭게 바비큐 할 수 있다.
• 점화는 이그나이터를 이용한 간편한 자동점화방식이며, 호스식 버너로 프리머스 가스를 연결해 사용하며 시중에 판매되는 나사식 부탄가스도 호환 가능하다.
• 그릴 플레이트는 달라붙지 않는 논스틱 코팅으로 되어 있고, 아래쪽 딥트레이는 쉽게 분리돼 세척이 편리하다.
소비자가격 2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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