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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 론칭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 론칭
  • 고아라
  • 승인 2021.07.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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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전문 기업 쿨베어스가 친환경 자체 원단 개발로 품질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에이븐Aven’을 공식 론칭했다.

에이븐은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여 자원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자연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골프웨어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추구한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골프 인구 저변이 확대되면서 이에 맞춘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존의 타이트하고 화려한 골프웨어의 단점을 보완해 일상생활에도 입는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븐은 기존 골프웨어가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화학 합성소재로 제작되는 것과 달리 친환경 재생 원단을 사용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골프웨어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다. 에이븐의 소재는 최근 개발한 폴라 아이스Polar Ice, 리사이클 폴리에스터Recycle Polyester, 리사이클 나일론Recycle Nylon, 오가닉 코튼Organic Cotton 등 4가지다.

폴라 아이스는 독자적인 편직 기술을 통해 개발한 친환경 소재로 흡습성과 통기성이 우수하여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폴라 아이스 원단은 운동 중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해 공기 중으로 배출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항균 기능과 피부 안정성도 우수하다.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GRS(Global Recycle Standard)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단이다. 상의 한 벌 제작 시 페트병 21개를, 모자 1개 제작 시 페트병 6개를 재활용한다. 또한 오가닉 코튼은 3년 이상 화학 비료와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유기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천연 소재로, 국제 유기농 인증(OCS)을 획득했다. 화학 처리를 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피부 자극이 없으며 일반 면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이민재 에이븐 대표는 “코로나 이후에 환경 보호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시대적인 요구가 커짐에 따라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도 재생 소재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라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필환경에 대한 인식이 커진 만큼 자원을 재활용하는 우수한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골프웨어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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