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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풍성하게 채워줄 12월 공연
연말을 풍성하게 채워줄 12월 공연
  • 고아라
  • 승인 2020.12.01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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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노트르담 드 파리
맨 오브 라만차
몬테크리스토

고스트
죽음을 초월한 두 남녀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 <사랑과 영혼>을 뮤지컬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뮤지컬 <고스트>가 최고의 라인업과 화려한 최첨단 무대로 돌아온 것. 원작자브루스 조엘 루빈이 대본을 맡았으며 팝 음악의 거장 데이브 스튜어트와 글렌 발라드가 음악을, 영화 <해리포터>의 마술 효과를 만든 폴 키이브가 특수효과를 맡았다. 주연인 샘 위트에는 배우 주원이, 몰리 젠슨 역에는 아이비가 캐스팅돼 화제를 낳기도 했다.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7층 디큐브아트센터
~2021.3.14
14만원(VIP), 12만원(R), 9만원(S), 6만원(A)
02-577-1987

노트르담 드 파리
누적 관객 15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강타한 대형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팀이 내한한다. 1998년 프랑스 초연 이후 20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새로운 버전의 뮤지컬로 의상, 분장, 조명 등을 업그레이드 해 더 완벽한 공연을 선물한다. 특히 초연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다니엘 라부아가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4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2021.1.17
16만원(VIP), 15만원(OP), 13만원(R), 10만원(S), 8만원(A), 6만원(B)
02-541-6236

맨 오브 라만차
세계를 감동시킨 불후의 명작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가 라이선스 공연 15주년을 맞아 최강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성경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신성 모독 죄로 감옥에 끌려온 세르반테스가 죄수들에게 이룰 수 없는 꿈을 좇는 돈키호테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 역은 배우 조승우, 류정한, 홍광호가, 알돈자 역은 윤공주, 김지현, 최수진이 맡았다.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샤롯데씨어터
~2021.3.1
화·수·목요일 14만원(VIP), 12만원(R), 9만원(S), 6만원(A), 금·토·일요일 15만원(VIP), 13만원(R), 10만원(S), 7만원(A)
1588-5212

몬테크리스토
한국 라이선스 뮤지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몬테크리스토>가 10주년을 맞아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 복수심을 초월한 사랑과 음모, 배신, 복수, 용서 등 인간의 희로애락을 녹여낸 스토리로 45만 관객을 사로잡은 작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 한 음악과 시선을 압도하는 3D 영상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라인업도 역대급이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엄기준, 카이, 신성록이, 메르세데스 역에 옥주현, 린아, 이지혜가 캐스팅됐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LG아트센터
~2021.3.7
월·화·수·목요일 14만원(VIP), 12만원(R), 9만원(S), 6만원(A), 금·토·일요일 15만원(VIP), 13만원(R), 10만원(S), 7만원(A)
02-639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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