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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골라 보는 시드니 여행 가이드 4
취향 저격 골라 보는 시드니 여행 가이드 4
  • 정리 박신영 기자 | 사진제공 NHN여행박사, 호주관광청
  • 승인 2020.04.0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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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식도락 여행

화창한 날씨에 걷기만 해도 여유와 낭만이 넘치는 곳, 호주 시드니. 아름다운 자연과 항구, 맛있는 음식 그리고 적당히 분주한 도심까지 시드니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이끄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게다가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로 언제 가도 좋다.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호주 시드니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들을 소개한다.<편집자주>

1. 투 굿 에그스 카페
시드니에서 맛있는 브런치를 맛보려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 시그니처 메뉴인 연어 에그 베네딕트는 짭조름한 훈제 연어와 부드러운 수란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또 홈메이드 토마토소스, 베이컨, 수란이 들어간 브렉퍼스트 버거와 향긋하고 맛 좋은 커피도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Aria
사진출처 Aria

2. 아리아
아리아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모두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으로 유명하다. 타르타르 소스를 얹힌 연어와 향긋한 굴 요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전경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아리아에서 여행의 마지막 날을 보낸다면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사진출처 Bennelong
사진출처 Bennelong

3. 베네롱
오페라 하우스에 위치한 베네롱은 호주의 미슐랭 HAT를 받은 식당으로 훌륭한 음식과 항구의 아름다운 전경을 선사한다. 다소 비싼 요리들도 있지만 치즈 수플레나 구운 유기농 당근 샐러드와 같은 간단한 요리를 즐기며 멋진 식당 분위기에 취해볼 수 있다.

4. 허리케인 그릴 달링하버 점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시드니 맛집 중 맛집. 달링하버 뷰를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달링하버 지점이 가장 유명하다. 추천메뉴는 허리케인 그립 포크립과 비프립. 입에서 살살 녹는 듯한 부드러움과 착착 붙는 소스까지 인생 립으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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