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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배낭 하나
가벼운 배낭 하나
  • 조혜원 기자 | 정영찬
  • 승인 2019.11.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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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마리 롤 탑

여기저기서 단풍 소식이 들려와 매 주말 등산과 하이킹 일정을 잡았다. 짐을 잔뜩 메고 오르는 산행 말고, 가볍게 천천히 걸으며 이 가을을 만끽하기 하고 싶다. 그러려면 가벼운 배낭이 필요한데, 에디터의 눈에 띈 가볍고 예쁘고 실용적인 배낭.

마리 롤 탑Mari Roll Top은 마리산(마니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30L 용량의 마리 배낭은 당일 산행, 경량 하이킹, 일상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크기다. 지퍼가 위아래로 완전히 개방돼 패킹 편의성이 높고, 산행 시 물건을 꺼내고 넣기에 편리하다. 하단 스트링, 롤 탑 부분 확장 기능을 활용하면 수납력이 더 좋아진다. 등판에 있는 5T 두께의 폼패드는 매트로 활용할 수도 있다. 전면에 넉넉한 메시 망이 있어 얇은 겉옷이나 물통을 수납하기 용이하다.

FEATURE

용량 27~32L

무게 505g

권장 패킹 무게 8kg 이하

원단 CARL GRID 210D, 3D Air mesh, Nylon mesh

사용 자재 YKK방수지퍼

소비자가격 16만원

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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