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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 본고장에서 진정한 알파인으로 거듭나다
마무트 본고장에서 진정한 알파인으로 거듭나다
  • 박신영 기자 | 사진제공 마무트코리아
  • 승인 2019.10.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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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 알파인 대원, 스위스 비아 알피나 등반

마무트코리아(대표 선호석)가 주최한 마무트 알파인에 선정된 최종 대원 6명이 스위스 비아 알피나서 진행한 마무트 알파인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마무트 알파인은 아웃도어 알파인이 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마무트코리아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지난 7~8월간 참가자 30명에게 제공한 등반 교육이다. 마무트코리아는 두 달간 등반 교육을 마친 참가자 중 마무트 알파인으로 선정된 최종 대원 6명에게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9일까지 7박 8일간 스위스 비아 알피나 등반 기회를 제공했다.

비아 알피나는 총 390km에 달하는 스위스 하이킹 코스로 마무트 본사의 유명 산악인이 직접 가이드하는 여행 상품이다. 최종 대원들은 비아 알피나에서 스위스의 다양한 산악 지형과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하며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등 마무트 알파인이 되기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대원 6명은 360도 곤돌라를 타고 스위스 중부 최고봉 티틀리스Titlis 산(3020m)에 올랐고, 추리소설 <셜록홈즈>에 등장하는 라이헨바흐Reihenbach 폭포의 숨막히는 절경을 즐겼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스위스 중부 관광도시 인터라켄Interlaken과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사랑한 몽트뢰Montreux도 여행했다.

마무트코리아 마케팅팀 박선배 과장은 “마무트 알파인 최종 대원 6명과 뜻깊은 경험을 나눠 뿌듯했다”며 “이후에도 산을 사랑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무트 알파인 최종 대원의 스위스 유람기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마무트코리아 #마무트알파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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