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아이엘인터내셔널·파커스인터내셔널·케이엘아웃피터·안나푸르나·하이드로웍스·알팩닷컴 공동전시회 개최
아이엘인터내셔널·파커스인터내셔널·케이엘아웃피터·안나푸르나·하이드로웍스·알팩닷컴 공동전시회 개최
  • 박신영 기자 | 사진제공 아이엘인터내셔널
  • 승인 2019.10.04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1~2일 오르트립, 힐레베르그, 알트라, 페츨, 지그, 버프 2020년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 제품 공개

독일 자전거 브랜드 관련 용품을 유통하는 아이엘인터내셔널(대표 이미영), 하이엔드 텐트 힐레베르그 및 캠핑 장비 브랜드를 전개하는 파커스인터내셔널(대표 박의철), 트레일 러닝화 브랜드 알트라를 전개하는 케이엘 아웃피터(대표 이규인), 아웃도어 헤드랜턴 브랜드 페츨을 유통하는 안나푸르나(대표 전병구), 미국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오터박스를 전개하는 하이드로웍스(본부장 유지경), 아웃도어 스카프 브랜드 버프를 전개하는 알팩닷컴(대표 김경환)이 10월 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과천 가원미술관에서 2020년 야외 장비 전시회를 열었다.

아이엘인터내셔널은 2020년 S/S 시즌 오르트립 제품 ‘어트랙 방수 배낭’을 선보였다. 여성 등 작은 사람을 위한 어트랙 ST와 바이크 패킹 버전 그리고 시티 버전 배낭 등이다. 이 외에도 자전거 패니어 내부 정리를 위한 이너 포켓과 벨로시티 17리터를 선보였다. 벨로시티 17리터는 기본 5가지 컬러에 4가지 디자인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파커스인터내셔널은 방풍 스토브 브랜드 트란지아의 듀오살을 공개했다. 트란지아 듀오살은 외부는 알루미늄, 내부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해 바닥의 고른 열 분산과 내구성을 잡았다. 담요 브랜드 펜들턴도 공개했다. 자체 개발한 패턴을 고급 직물에 새겨 디자인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펜들턴은 내년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패턴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케이엘 아웃피터는 2009년 미국에서 탄생한 트레일 러닝 슈즈 알트라를 선보였다. 알트라는 트레일 러닝뿐만 아니라 온로드 러닝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근육 서포트 및 이완 기능에 탁월한 곤텍스 테이프도 선보였다. 곤텍스는 부상을 방지하는 제품으로 운동 전에 부착하는 테이프다.

안나푸르나는 신발처럼 신는 양말 스키너스를 소개했다. 스키너스는 신발의 보호력, 양말의 자유로움, 휴대성이 결합된 양말 겸 운동화다. 스웨덴산 폴리머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고 무게도 80g으로 가볍다. 일상생활은 물론 캠핑 시 슬리퍼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우수한 제품이다. 이 외에 페츨의 헤드렌턴 빈디도 소개했다. 빈디는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며 내장된 배터리를 USB에 연결해 충전 가능하다.

하이드로웍스는 111년 전통의 스위스 물병 브랜드 지그와 미국에서 점유율이 높은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인 오터박스를 선보였다. 지그는 콤팩트하면서 성능이 뛰어난 젬스톤 트레킹용 보온병과 머그를 신제품으로, 오터박스는 벤처 프리미엄 쿨러와 특유의 모양을 지닌 와인텀블러 시리즈를 출시했다.

알팩닷컴은 멀티 헤드 웨어의 대명사인 오리지널 버프 19/20 AW Sports collection과 다양한 니트 제품의 라이프 스타일 콜렉션을 선보였다. 프리마로프트사의 폴라로 만들어진 버프 제품과 다양한 디자인의 넥웨어, 햇, 헤드밴드 등이다. 또한 햇빛을 막아줄 캡모자가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야간 야외활동 시 안전을 위한 리플렉티브 제품인 잘즈만의 3M 반사 제품도 소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