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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예방 필수품, 홈키파·홈매트
모기 예방 필수품, 홈키파·홈매트
  • 박신영 기자
  • 승인 2019.08.02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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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장마, 급격히 증가한 모기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품

늦은 장마에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불청객 모기의 습격이 증가했다. 밤낮없이 앵앵거리는 모깃소리와 가려움은 휴가지에서도 피할 수 없는 골칫거리다. 최근 나무가 많은 곳에서 눈에 띄는 흰줄숲모기는 군인의 군화나 전투복까지 뚫을 만큼 침투력이 강하고 도심 모기와 달리 낮에도 사람을 공격한다. 또한 지카 바이러스나 뎅기열을 옮기는 주범이기도 하다. 모기의 습격을 예방하기 위한 필수템을 소개한다.

안전성과 효과성을 동시에, 마이키파 엑스트라파워
마이키파 엑스트라파워는 한 번 사용할 때마다 6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해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모기는 물론 야생진드기의 접근을 막는 데도 효과적이다. 식약처에서 공식 허가받은 의약외품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뛰어나다.

마이키파 엑스트라파워는 피부와 옷 위에 뿌려서 사용하는 미스트와 피부에 직접 바르는 롤온 타입 두 가지로 구성됐다. 미스트는 6개월 이상 아이부터, 롤온은 12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다. 두 가지 모두 컴팩트해 휴대성이 좋다. 롤온은 알로에베라 성분이 함유돼 자극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쿨링 효과로 상쾌함을 더했다.

붙이거나 걸어두는 휴대용 방충망, 홈매트 3D 홈네트와 홈키파 캠핑 에어졸
캠핑과 백패킹에는 홈매트 3D 홈네트를 추천한다. 바람에 따라 유효 성분을 퍼지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모기퇴치제다. 전기를 꽂거나 불 피울 필요가 없어 화재 위험이 없다. 살충효과는 첫 사용일로부터 30일간 지속한다.

홈매트 3D 홈네트는 캠핑 텐트, 모기장, 방충망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인 방충망형과 테이블 위에 세우거나 내장된 손잡이를 활용해 텐트 밖에 걸어서 사용하는 걸이형(스탠드 겸용)의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걸이형의 손잡이는 길이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홈키파 캠핑 에어졸은 한 손에 잡히는 미니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특히 5㎡에 에어졸 두 번을 분사하면 12시간 동안 살충 효과가 유지된다. 텐트, 캠핑카 등에 미리 뿌려두면 방충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모기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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