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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 알파인 발대식과 첫 수업
마무트 알파인 발대식과 첫 수업
  • 박신영 기자 | 사진제공 마무트코리아
  • 승인 2019.07.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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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하이킹 트레일, 비아 알피나로 가는 관문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를 전개하는 마무트코리아(대표 선호석)가 ‘마무트 알파인’을 올해 처음 시작했다. 마무트 알파인은 아웃도어 알파인이 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에게 알파인 교육과 스위스 등반 기회를 제공한다.

마무트 알파인 발대식
마무트코리아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1일까지 마무트 알파인 참가자 30명을 모집, 6월 28일 마무트 알파인 발대식을 알렸다. 발대식은 마무트 알파인 설명, 대표 인사말, 한국등산학교 임현주 강사의 설명과 참가자의 자기소개로 마무리됐다.

마무트 알파인 참가자는 알파인 패키지와 알파인 활동비 전액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마무트 제품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받는다. 두 달간의 교육 후, 최종 얼티메이트 알바인으로 선정된 다섯 명에겐 10월 초 스위스 3대 장거리 하이킹 트레일인 비아 알피나(Via Alpina) 등반 기회가 주어진다.

다양한 알파인 교육
본격적인 알파인 교육이 진행되는 7월과 8월, 참가자들은 5명씩 팀을 나누어 알파인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한국등산학교 등산 강사를 필두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알파인 교육은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응급 처치 및 심폐소생술, 산악 안전, 스포츠 클라이밍, 하이킹, 암벽 등반 등이다.

스위스의 암벽에 도전하라
첫 번째 교육은 7월 13일 송도 락스타 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클라이밍 장비와 홀드 잡기 및 중심 이동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하강, 상승, 횡이동 등 전문적인 클라이밍 실습은 물론 레이저 포인트를 따라 암벽을 오르는 교육도 개별로 실시했다.

마무트코리아 마케팅팀 박선배 과장은 “이번 마무트 알파인 프로그램은 알파인 전통과 가치를 담았다”며 “자연과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마무트 알파인을 통해 진정한 알파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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