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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열린다
올가을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열린다
  • 김경선 부장
  • 승인 2019.05.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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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12일 2박3일간 제주도서 열려…5월 24일 참가자 접수

피엘라벤 코리아(대표 조인국)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에서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대회를 개최한다. 피엘라벤 클래식(Fjällräven Classic)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트레킹 대회로 스웨덴, 덴마크, 미국, 홍콩에서 열리고 있으며, 한국이 올해 다섯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피엘라벤 코리아(대표 조인국)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에서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대회를 개최한다.
피엘라벤 코리아(대표 조인국)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에서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대회를 개최한다.

오리지널인 대회인 스웨덴은 북유럽의 유명한 쿵스레덴 트레일 440km 중 핵심구간인 110km 코스를 평균 4박 5일간 걸으며, 매년 2천명 넘는 트래커들이 참가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지난 2013년을 부터 매년 200명 넘게 참개해 스웨덴, 독일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참가국으로 자리 잡았다. 따

피엘라벤 클래식은 2005년 처음 스웨덴 북부 라플란드에서 시작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아웃도어로 나가 자연과 연결되도록 동기부여 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장거리 트레킹을 더욱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스웨덴 대회의 경우 매년 수 천 명이 참가함에도 불구하고, 트레일이 오염되지 않아 지속 가능한 행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환경 단체의 정기적인 객관적 감사를 받으며 이를 증명해 나가고 있다.

피엘라벤 클래식 코리아 2019 대회는 제주도 한라산 코스를 포함한 60km 2박3일의 트렉으로 구성되며, 야영 장비를 포함한 모든 짐을 본인이 직접 메고 트레킹 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에 빛나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두발로 직접 느낄 수 있으며, 전 세계의 다양한 트레커들과 함께 걷고 캠핑하며, 트레킹 후에는 애프터 파티도 즐긴다.

대회는 두 그룹으로 나눠지며, 접수는 5월 24일 금요일, 티켓은 한국 시간 오후 5시 피엘라벤 글로벌 홈페이지에서 오픈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피엘라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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