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캠프, 자동확보줄 ‘스윙’ 선보여
캠프, 자동확보줄 ‘스윙’ 선보여
  • 김경선 부장
  • 승인 2019.03.19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체공학적 조절 장치, 빠르고 안전하게 위치 선정 도와

호상사(대표 김인호)가 전개하는 암빙벽 장비 전문 브랜드 <캠프>에서 자동확보줄 ‘스윙’을 출시했다.

캠프가 새롭게 선보인 자동확보줄 '스윙'.
캠프가 새롭게 선보인 자동확보줄 '스윙'.

캠프 스윙은 인체공학적인 조절 장치로, 앵커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위치를 잡을 수 있도록 조정이 가능한 확보 장비다. 하네스 넥타이 지점에 걸린 채 남아 있으며, 표준 잠근 카라비너를 사용해 앵커에 부착된다. 한 번 연결되면 끈을 자유롭게 조절하거나 당길 수 있으며, 앵커에 장력을 가하거나 엄지 레버를 사용해 장치를 열어 장력을 해제할 수 있다. 9.7mm 다이나믹 로프에 20~100cm로 조절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