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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상사, 2019 A/W 수주회 개최
호상사, 2019 A/W 수주회 개최
  • 김경선 부장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9.02.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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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랩, 첨스 신제품 대거 선보여

랩, 첨스 등을 전개하는 호상사가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A/W 수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주회에서는 랩과 첨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호상사는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랩과 첨스의 A/W 수주회를 진행했다.
호상사는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랩과 첨스의 A/W 수주회를 진행했다.

다운 명가 랩은 다운 의류 및 침낭을 비롯해 텐트, 플리스 재킷, 하드쉘 재킷을 전시했다. 랩의 올해 가장 큰 변화는 고어텍스. 기존에는 이벤트 원단을 사용한 반면 2019년부터는 고어텍스를 대거 적용해 기능성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하드쉘 재킷은 물론 텐트 등 다양한 제품군에 고어텍스를 적용했다. 다운 라인도 더욱 보강했다. 전년 대비 다양한 다운 제품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첨스의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소품들.
첨스의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소품들.

캠핑 브랜드 첨스는 감각적인 의류 라인 외에 캠핑 제품군을 더욱 강화했다. 피크닉용 선쉐이드와 텐트, 아이스박스, 캠핑용 체어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리뉴얼된 디자인의 캠핑컵과 컬러풀한 보온병, 커피밀과 드리퍼, 와플 기계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대거 선보였다.

김인호 호상사 대표는 "랩과 첨스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김인호 호상사 대표는 "랩과 첨스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호상사 김인호 대표는 “랩과 첨스가 보다 다양한 제품군으로 돌아왔다”며 “본격적인 아웃도어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호상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첨스 의류와 가방, 소품을 꼼꼼히 살피는 바이어.

랩은 2019년 신제품부터 고어텍스를 사용해 기능성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랩은 다운 제품의 라인업을 더욱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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