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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탠리 브랜드쇼 열려
2018 스탠리 브랜드쇼 열려
  • 김경선 부장
  • 승인 2018.10.29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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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곽정혜 강연 및 새 시즌 변화 공개
미디어·환경보호단체 관계자 및 시티크릭 회원 초청

시티핸즈컴퍼니(대표 유해연)는 지난 26일 미국의 대표 보온병 브랜드 <스탠리>의 브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브랜드쇼에서는 미디어 및 환경보호단체 관계자와 스탠리 공식사이트 CITYCREEK 회원들을 초청해 2019년 스탠리의 큰 변화를 설명하고 산악인 곽정혜 씨의 강연회 및 행운권 추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스탠리 브랜드쇼가 진행됐다.
지난 2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 스탠리 브랜드쇼가 진행됐다.

2019년 스탠리의 가장 큰 변화는 로고다. 스탠리는 오랜 시간 사용한 기존의 로고 대신 윙베어 로고로 변신을 꾀한다. 새로운 로고는 스탠리 클래식 시리즈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스테디셀러 제품군인 클래식 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력을 예고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클래식 제품은 진공층의 두께가 기존 보다 획기적으로 얇아질 예정이다. 진공층의 두께 변화로 인해 같은 용량 대비 슬림해졌으며, 충격에도 더욱 강하다. 보온력도 4시간가량 더 지속돼 기술적으로 큰 진보를 이뤄냈다는 평가다.

브랜드쇼의 하이라이트로 여성 산악인 곽정혜 씨의 강연이 이어졌다. <선택: 스물여섯 청춘의 에베레스트>의 저자 곽정혜 씨는 여성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했으며, 등반 중 사고로 인해 손가락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산악활동과 산악관련 출판업을 꾸려나가는 여성 산악인이다.

스탠리를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하고 있는 시티핸즈컴퍼니 유해연 대표는 “바쁜 와중에도 매년 스탠리쇼를 찾아준 참석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스탠리의 새로운 이슈를 알리고 스탠리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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