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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하는 8월 축제
음악과 함께하는 8월 축제
  • 박신영 기자
  • 승인 2018.08.02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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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날려줄 축제 8선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2018.08.01~2018.08.02

K-POP 대표 가수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워너원, 트와이스, iKON, 마마무, 샤이니, 에이핑크, 나인뮤지스 등 총 56개 팀이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들썩이게 한다. 관람객들이 가수와 만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얼굴 인식만으로 입장이 가능한 페이스 티켓 시스템을 구축해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

JUMP 2018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2018.08.03~2018.08.05

여름이 가장 뜨거운 도시 전주로 대한민국의 젊음이 모여든다. 인디에서 오버, 록에서 EDM과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승환,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iKON, 헤이즈, 로꼬, 십센치, 멜로망스 등 현재 대중가요 신을 뜨겁게 달구는 가수가 총출동한다.

스톰 뮤직 페스티벌
2018.08.03~2018.08.05

2013년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11개 도시에서 개최된 스톰 뮤직 페스티벌이 부산에서 열린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젊은이들이 참여하는 ‘Korean Wave’를 주제로 아날로그 대 디지털, 동양 대 서양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네덜란드 출신의 DJ Tiesto, 브라질 대표 DJ Alok, 세계적인 DJ 듀오 VINAI 등이 출연한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8
2018.08.10~2018.08.12

페스티벌의 대표 주자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실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펜타 슈퍼 루키’, 인천 시민과 즐기는 ‘펜타 포트 라이브 딜리버리’, 인천 라이브 클럽과 함께하는 ‘라이브 클럽 파티’ 등이 인천 전역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2018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2018 08.10~2018.08.12

부산시가 주최하는 록 페스티벌이 ‘음악, 사람, 자연’을 즐기는 주제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국내 대표 록 밴드 ‘YB’,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장악하는 ‘로맨틱 펀치’,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에너제틱한 공연의 ‘갤러리 익스프레스’와 태국 언더그라운드 밴드 ‘레트로스펙트’가 출연한다.

다이아페스티벌 2018
2018.08.18~2018.08.19

1인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페스티벌’이 빛나는 별의 도시라는 ‘라이트 나우’ 슬로건으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감스트, 씬님, 박막례 할머니, 밴쯔, 슈기 등이 출연해 팬과 보다 밀접하게 소통한다.

2018 구례 자연드림 록 페스티벌
2018.08.25

전남 구례에서 젊은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승환, 자우림, 로맨틱 펀치, 안녕바다, 정흠밴드, 라이브유빈, 오리엔탈 쇼커스 등 유명 가수부터 인디 밴드까지 다양한 가수가 출연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자연드림 놀이터’와 구례 자연 드림 파크 곳곳을 누비는 ‘자연드림 탐험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2018 라쿤 페스티벌
2018.08.26

365일을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을 위해 마음껏 놀고먹고 즐기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음악, 이야기, 음식, 게임, 맥주, 마켓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볼빨간사춘기, 10cm, 소란, 권진아, 용준형 등 귀르가즘을 일으키는 가수가 무대를 채운다.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와 함께 8월의 태양을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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