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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만난 강력한 냉장고 오터박스 ‘벤처 45’
여름에 만난 강력한 냉장고 오터박스 ‘벤처 45’
  • 김경선 부장 | 양계탁 사진기자
  • 승인 2018.07.31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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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14일간 유지되는 초강력 아이스박스

휴대폰 케이스로 이름난 <오터박스>가 오랜 연구 끝에 아이스박스를 출시했다. 보냉 능력이 탁월함은 물론 튼튼하고 편리한 기능까지. <오터박스> 벤처VENTURE 45는 출시와 동시에 미국 현지에서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낸 잇템이다.

강력한 아이스박스 오터박스 ‘벤처 45’

그늘에 앉아도 숨이 턱 막힌다. 숲속도 별반 다르지 않다. 매년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한여름 더위에 정신까지 혼미하다. 쉬지 않고 흐르는 땀에 몸은 끊임없이 수분을 요구한다.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냉수 한 잔이 절실하다. 아이스박스를 뒤져 얼음처럼 차가운 음료를 들이킨다. 한여름에 쿨러가 꼭 필요한 이유다.

다양한 부속품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사진에는 오터박스의 드라이박스를 결합했다.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등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오터박스에서 출시한 벤처 45는 얼음을 최대 14일간 보관한다. 물론 얼음의 질, 외부 기온, 개폐 횟수 등에 영향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아이스박스에 비해 보냉 기능이 월등하다. 냉장고에 들어가는 폴리우레탄 보온재를 내외부에 적용해 온도 변화를 최소화했기 때문.

아이스박스 손잡이에 결합하는 컵홀더다. 좌우 손잡이 어디에나 손쉽게 끼워넣으면 된다.

간편하고 편리한 잠금장치. 내구성이 강할 뿐 아니라 안전하고 빠르게 개폐가 가능하다.

내구성도 탁월하다. 오터박스가 자랑하는 한 몸 사출방식을 적용했다. 본체, 손잡이를 따로 제작해 접착하는 방식이 아닌 이음새가 없이 통으로 만들어 외부 충격에 더 강하다. 또 모듈 타입 제품으로 다양한 부속품과 결합된다. 병따개, 컵홀더, 도마, 드라이박스 등을 본체에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내부에 건식 보관함을 넣어 젖지 않아야하는 식자재를 보관하기 좋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디테일도 강하다. 먼저 본체 바닥에 적용한 고무다리는 어떠한 장소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이다. 내부에 건식으로 보관할 물품을 담아놓을 바구니가 있으며, 별도 슬롯을 구입하면 내부 공간을 4개까지 나눌 수 있다. 내부 바닥은 살짝 기울어져 있어 배수가 용이하다.

본체 전면에는 병따개가 고정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벤처 45는 탁월한 보냉 기능과 편리한 모듈 타입으로 2박 이상의 여름휴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뜨거운 여름철, 오랜 시간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하길 원한다면 오터박스의 벤처 45를 추천한다.

컵홀더 위에 도마를 올리면 아이스박스 높이에서 도마나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신선한 식자재를 바로 꺼내 요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컵홀더 위에 도마를 올리면 아이스박스 높이에서 도마나 사이드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신선한 식자재를 바로 꺼내 요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FEATURE

소재 폴리우레탄, 나일론, 스테인리스

용량 약 43L

외부 크기 약 79.7×47.6×47.8(h)cm

내부 크기 약 46×27×33.7(h)cm

무게 약 11.9kg

소비자가격 44만원

시티핸즈캄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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