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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잉글랜드 블로그 유저의 솔직 리뷰
브룩스 잉글랜드 블로그 유저의 솔직 리뷰
  • 박신영 기자 | 산바다스포츠 사진제공
  • 승인 2018.07.30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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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Beautiful, Well-crafted...브룩스 가방 이야기

브룩스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브룩스 유저 세 명의 이야기다. 전 세계에서 인정하는 브룩스의 가치를 알아봤다.

톰 오웬Tom Owen × 피크위크Pickwick
피크위크의 환상적인 기능

피크위크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자전거를 탈 때, 걸어 다닐 때, 사무실에서 사용할 때 등 모든 상황에 적합한 가방이다. 방수 기능도 좋다. 화합물 처리된 면 소재를 사용해 갑작스러운 비에 강하다. 소나기가 내렸을 때 당황했지만, 가방 안에 있던 소지품은 전혀 젖지 않았다. 롤 탑 형식의 개폐구도 만족스럽다. 개폐 구 롤링을 통해 다양한 길이의 제품을 보관할 수 있다. 개폐 구에 부착된 스트랩으로 고정시키면 제품이 가방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는다.

캔버스와 가죽으로 이루어진 피크위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여행의 흔적을 남긴다. 캔버스와 가죽은 비와 햇빛으로 색상이 변하는데, 이는 가방과 함께한 추억을 보여준다. 피크위크는 기억을 담는 보관소 역할을 한다.

빌리 클리버리Billy Clibery × 해크니Hackney
런던을 꽃으로 물들인 해크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런던 거리는 꽃을 배달하는 자전거로 꾸며진다. 꽃 배달 업체 페탈론Petalon의 빌리 클리버리는 열정적인 배달 기사 중 한명이다. 그는 해크니 가방을 메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도시 곳곳을 달린다. 그가 해크니 가방에 꽃을 담아 배달하는 이유가 있다. 해크니는 플로리스트가 만든 아름다운 꽃을 튼튼하고 안정되게 보관해 주기 때문. 소박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꽃과 잘 어울린다.

환경을 사랑하는 영국의 철학이 돋보인다. 해크니 가방은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어졌고 꽃 배달에 쓰이는 종이나 비닐봉지 등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다.

톰 오웬Tom Owen × 브룩스Brooks
도시를 빛내는 브룩스

프랑스 파리와 일본 도쿄를 누빈 브룩스 유저의 이야기다. 오가닉 코튼 소재에 폴리우레탄을 코팅해 비 오는 날에도 물이 새지 않는다. 가방끈에 가황 처리된 고무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디테일을 더한다. 두꺼운 가슴 끈은 가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등판에 두툼한 패드와 통기성을 높이는 매시 소재가 덧대 안정된 착용감을 극대화한다. 패딩 처리된 노트북 수납공간과 방수 처리된 지퍼는 내구성이 좋다.

디스커버리 라인은 안전을 위해 반사 소재를 적용했다. 회색 도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브룩스. 브룩스 백팩은 각박한 도시 생활에 생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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