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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해변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 이지혜 기자 | 정영찬 사진기자
  • 승인 2018.06.2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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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해변 용품

바다는 빼놓을 수 없는 여름의 휴양지다. 찌는 태양 아래 뜨뜻한 해변의 모래찜질과 시원한 해수욕은 여름을 풍요롭게 한다. 가볍게 나가고픈 여름의 바다 그리고 해변. 바다를 즐기기 위한 장비를 모아봤다.


<살레와> 카로, 리커버리

발가락을 파고드는 모래알갱이는 바다를 즐기는 데 큰 도움이 안 된다. 해변에서 사용하는 신발은 배수와 건조가 빠르면서도 발바닥을 잘 보호해줘야 한다. 살레와의 카로와 리커버리는 다양한 조건에도 기능성을 발휘하는 샌들과 슬리퍼다. 화강암 지형에 적합하도록 바닥 처리된 카로는 바다의 미끄러운 바위 위를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다. 경량 소재의 신세틱 자재를 적용한 리커버리는 엠보효과로 푹신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카로 12만9천원, 리커버리 8만5천원


<미니멀웍스> 글래머 쉘터 타이벡

극강의 차광력을 자랑하는 튜폰의 타이벡 원단을 적용해 해변의 강렬한 태양을 막아준다. 어디든 손쉽게 설치 가능한 구조로 이뤄져 있고, 해변의 모래에 깊고 튼튼하게 박히는 커다란 팩도 만족스럽다. 옵션 제품인 도어를 적용하면 프라이버시 보호와 텐트로도 활용 가능해 사람 많은 해변에서도 옷을 갈아입거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39만원


<브링그린> 자외선 차단제

브링그린의 자외선 차단 라인은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다양한 피부타입에 맞게 구성됐다. 바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만큼 끈적임과 백탁 현상이 적고 강한 자외선 차단기능을 갖췄다. 풍부한 천연유래 비타민 영양이 태양에 자극받은 피부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왼쪽부터 비타민 마일드 선크림 1만4천원, 비타민 톤 업 선크림 1만4천원, 비타민 워터프루프 선크림 1만5천원, 비타민 실키 선스틱 1만4천원, 비타민 워터리 선젤 1만4천원


<살레와> 여성용 SUP CAMP

3부 팬츠로 수영복 위에 입거나 레이어드 할 수 있고, 액티비티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얇은 두께에 비해 비침이 없다. 6만9천원

<브링그린> 비타민 실키 선스틱

손대지 않고 바를 수 있는 보송보송한 선스틱이다. 선크림의 오일감이 부담스럽고 깔끔한 마무리를 원한다면 추천. 1만4천원


<오클리> 래치, 프로그스킨

래치는 클림 힌지 매커니즘(걸쇠, 아래 소개)로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한 보관과 착용이 가능한 모델이다. 프로그스킨은 프로그스킨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지난 1985년 이후 꾸준히 사랑 받는 오클리 대표 라이프스타일 선글라스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초경량, 고탄성의 오매터 소재 프레임, 삼지점 지렛대 시스템으로 코와 귀가 눌리지 않는다. 레치 21만8천원, 프로그스킨 18만9천원


<니콘> 쿨픽스

수심 30m의 방수 기능과 2.4m 높이에서 낙하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내충격성, 영하 10도의 방한 성능 및 먼지나 모래를 막는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해변에서 사용하기에도, 물속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며 사용하기에도 적절한 제품이다. 일정한 간격으로 사진을 찍고 빠르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시간의 흐름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타임랩스나 원본 영상을 배속으로 기록하는 슈퍼랩스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해 영상 찍는 재미를 더했다. 52만8천원


<살레와> 섭 캠프 풀 집엎, 테드 메시 캡

섭 캠프 풀 집업은 물기가 빠르게 마르는 소재의 긴 팔 티셔츠로 수영복과 레이어드하거나 단독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자외선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로고 그래픽을 활용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9만9천원

테드 메시 캡은 전체 메시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모자를 목에 걸수 있도록 웨빙 턱근을 달아줘 물놀이 시에도 잃어버릴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만9천원


<니모> 헬리오 프레셔 샤워

야외 간이 샤워기인 헬리오 프레셔는 가벼운 소재와 뛰어난 내구성으로 많은 양의 물을 안전하게 받아 쓰는 아이템. 샤워시설이 열악한 해변 환경에서 매우 유용하다. 몇 번의 펌프로 높은 수압의 물을 이용할 수 있다. 1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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