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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람들이 즐겨입는 아웃도어 브랜드는?마무트·하그로프스·오스프리·피엘라벤, 아웃도어 브랜드 일상·여행에서 즐겨입어
  • 임효진 기자
  • 승인 2018.01.10 10:46
  • 호수 153
  • 댓글 0

요즘 외국 여행, 외국인 여행 프로그램이 대세이다 보니 TV를 켜면 아웃도어 기자에게는 익숙한 브랜드가 유난히 자주 눈에 띈다. TV 속 유럽인들은 일상에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여행할 때도 챙겨 입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윤식당 2’에서 스쳐지나간 아웃도어 브랜드를 찾아봤다.

방송 화면 캡처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새롭게 시작한 윤식당 2. 지난 1월 5일 방영한 1회에서 덴마크 여행객들이 윤식당에 가장 먼저 들어와 김치전과 비빔밥을 먹으며 연신 맛있다는 감탄사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덴마크 여행객이 입은 브랜드는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인 피엘라벤으로 칸켄백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하다. 피엘라벤은 대표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로 화학 발수 처리를 하지 않는 면소재인 G-1000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방송 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편에서는 마무트, 하그로프스, 오스프리 배낭이 눈에 띄었다. 어린 아이처럼 모든 걸 신기한 눈으로 바라봤던 빌레 씨가 멨던 배낭은 하그로프스 배낭이다. 하그로프스는 역시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로 기능성과 정통성을 자랑하는 유럽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다. 그가 멨던 하그로프스 타이트 배낭은 아웃도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백으로 스웨덴에서 스쿨백으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

방송 화면 캡처

역시 같은 핀란드 편에서 먹방요정 빌푸 씨가 착용했던 오렌지 색 재킷은 스위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 제품이다. 마무트는 트레킹이나 등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브랜드로 150년 넘는 역사를 갖고 있어 유럽인들에게는 매우 친숙하고 신뢰를 주는 브랜드다.

방송 화면 캡처

또한 빌푸 씨가 멨던 배낭은 오스프리 제품이다. 오스프리는 미국 아웃도어 배낭 전문 브랜드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오랫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행 가방이나 등산 배낭을 찾고 있다면 오스프리를 눈 여겨 보자.

임효진 기자  hyo@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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