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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관광청, ‘오베르뉴 론 알프’ 설명회 성료스키, 트레킹, 라이딩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소개
  • 박신영 기자
  • 승인 2017.11.27 14:59
  • 호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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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관광청은 지난 23일 연희동에 위치한 ‘알테르 에고’ 레스토랑에서 프랑스 ‘오베르뉴 론 알프’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발디제르 관광 안내 사무소와 지역 호텔 관계자들이 오베르뉴 론 알프 지역을 설명하고, ‘박준우’ 셰프의 프랑스 요리와 지역 와인을 맛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 관광청 오베르뉴 론 알프 설명회 사진제공: 프랑스 관광청

오베르뉴 론 알프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스위스,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이곳은 동계 올림픽이 3번이나 치러진 만큼 스키, 보드 등 겨울 스포츠가 유명하고, 프랑스 와인과 와이너리 및 미슐랭 레스토랑이 밀집해 볼거리가 다양하다. 또 기차로 1시간 거리에 샤모니 몽블랑이 있어 아찔한 트레킹도 즐길 수 있다.

리옹의 고즈넉한 풍경 사진제공: 프랑스 관광청

리옹, 제네바와 가까워 항공 접근성이 좋고, 5성급 호텔 빌라 마이아, 산악 지대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이탈리아와 국경을 맞닿은 4성급 하얏트 호텔 등 프리미엄 숙박시설이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레제 마을의 전동 스노우 바이크, 럭비 박물관이 있어 남녀노소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이탈리아 국경선과 맞닿은 오베르뉴 론 알프 지역 사진제공: 프랑스 관광청

프랑스 관광청 한국사무소 코린 풀키에 소장은 “오베르뉴 론 알프 지역은 겨울 아웃도어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자 식도락 도시다”라며 “스포츠와 미식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신영 기자  shin025@outdoo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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