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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포항 지진지역 청소년수련시설 특별 안전점검실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포항 지진지역 청소년수련시설 특별 안전점검실시
  • 김경선 부장
  • 승인 2017.11.23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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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수련관, 포항시청소년문화의집, 구룡포청소년수련원 등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한국시설안전공단과 15일 발생한 포항지진 지역 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하여 지지 피해 시설을 점검했다.

포항 북부지역 지진 발생으로 구룡포청소년수련원 안전 점검을 하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성준 부장이 포항시청소년수련원의 피해 사항을 직접 살피고 있다.

이번 포항지역에 발생한 지진은 국내 지진관측 사상 두 번째로 기록된 강진으로 포항시 북부 지역에 큰 피해를 주었으며, 특히 포항 일원의 청소년수련관중 포항시청소년수련관(관장 허창희)이 큰 피해를 입어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안전점검을 직접 지휘한 이성준 부장은 “지진 당시 수련관에 활동중이던 청소년들이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다. 포항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전한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안전 복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돌아본 느낌을 전달했다.

포항시청소년수련관 허창희 관장은 “평소 지진, 화재에 대비하여 훈련을 충실히 했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지원한 재난대비 장비의 사용으로 피해를 예방 할 수 있었다.”라고 지진 당시의 놀란 상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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